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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 2014-09-10 12:38:28 26
네이버 댓글 사이다.jpg [새창]
2014/09/09 21:54:09
차단당하신 분 댓글은 원글 내용보다, 일베를 들먹거리며 오유도 똑같다는 식으로 말했기때문에 빡칩니다. 아무리 이 글 내용과 댓글 반응들이 남자분들 느끼기에 편향적이라고 느껴지더라도 일베나 오유나 이딴 소리가 어떻게 나옵니까. 그런 패륜적이고 인간으로서 기본 개념도 못 갖춘 놈들 있는데랑 똑같다니요
1889 2014-09-10 12:29:41 2
찢기고 불에 탄 세월호 현수막. [새창]
2014/09/08 16:23:18
저거 어떻게 처벌 안되나요? 누구한테 신고하라고 해야돼요?
아니 글 써논 꼬라지 보면 세월호 관련글을 병적으로 싫어하는거 같은데, 도대체 지들한테 직접적인 피해 간게 뭐가 있다고 저렇게까지 싫어하는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남들 보니까 세월호랑 상관없이 잘들 먹고 놀러가고 잘 지내는데 지들은 배알 꼴려서 아무것도 못한다는 얘긴가? 도대체가 이해불가
1888 2014-09-10 12:20:56 1
악마를 보았다 [새창]
2014/09/10 01:23:36
자기들은 만약 무슨 사고 당하면 그네공쥬님이 너넨 나 찬양했으니까 우쭈쭈쭈 하면서 그 억울함을 풀어줄거라고 생각하나봐요. 그래봤자 저들 눈에는 똑같이 미개하고 하찮은 노예일 뿐인데...
1887 2014-09-09 18:30:49 47
소트니코바의 최신 스파이럴 .gif [새창]
2014/09/08 20:01:22
미리 예견된 결과였지만... 그래도 저정도까지일줄 몰랐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된통 망신당해서 쉴더들 입도 못열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1886 2014-09-09 18:02:58 10
우리말겨루기...ㄲㅊㄱㅇ 꼬추구이? 꼬치구이? ㅠㅠ [새창]
2014/09/09 17:07:19
저도 저 방송 봤어요. 데이브도 잘 맞췄는데 우승한 에바였나 그 러시아 여성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말도 한국사람처럼 하고 어려운 단어도 엄청 잘 알던데... 주경야독 이런거 러시아 사람이 어떻게 알아요?ㅋㅋ 한국에서 진짜 오래 살았나?
1885 2014-09-09 16:54:57 3
[새창]
아 진짜 글만 봐도 빡치네요.
그 집안 자식 교육 잘~ 시킨다 정말. 애들이 잘못했으면 부모가 사과해야지 나이랑 항렬이 무슨 상관이야ㅜㅜ
알마니 진은 어떻게 하실거예요? 진짜 그 친척들 집 당장에 쳐들어가서 똑같이 깽판치고 오시라고 하고싶네요
1884 2014-09-09 13:06:26 2
세월호 1인시위 엄마 "전기충격기 사야 하나요" [새창]
2014/09/09 01:55:35
오천만 국민을 못살게 굴고 있는게 누군데 지금... 그 말 한 아저씨가 찬양하고 있을 사람들이 바로 우릴 못살게 구는 주범인데 어디서 잘못 세뇌당한건 자기면서 큰소리 치기는ㅉㅉ
그리고 세월호 때문에 자기가 무슨 손해라도 본 것마냥 얘기하는데 그런 멘탈이면 누가 죽건말건 신경 안 쓰고 먹을거 잘 먹고 놀러다니고 그럴거면서 어디서 헛소리인지 이해불가
1883 2014-09-09 13:05:06 5
세월호 1인시위 엄마 "전기충격기 사야 하나요" [새창]
2014/09/09 01:55:35
남자 있으면 안 그럴거면서 만만한 여자한테만 시비 건다는게 참 빡쳐요.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한테만 강하게 구는거 너무 찌질하네요.
1882 2014-09-08 19:24:09 33
[새창]
일반적으로 봤을땐 코피나게 뺨을 때린 자체는 과한 체벌인 것 같긴 해요. 아무리 부모라도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사실 더 어릴 때부터 제대로 교육을 시켜서 애초에 저정도로 땡깡부리는 성격까지 안되게 만드셨어야 맞죠.
그렇지만 이제라도 자식이 저러는걸 제대로 인지하셔서 버르장머리를 고치려면 저 상황에선 뺨 때리는 정도의 충격을 주는 것 말고는 어쩔 수 없었을 것 같아요.
그냥 말로만 떼쓰고 우는 정도도 아니고 남의 물건을 대놓고 집어서 들고 나오려는 정도의 멘탈인데 좋게좋게 말해서 살살 달래는 정도로는 꿈쩍도 안할걸요. 회초리를 맨날 들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손바닥 내밀어! 이런다고 걔가 순순히 내밀겠어요? 요리조리 도망가겠죠.
이미 너무 버릇이 나빠져서 어쩔 수 없었다고 봅니다. 도벽 진짜 무서운 거예요. 사촌동생이 당장은 서운하겠지만 제발 엄마 마음 이해하고 올바르게 컸으면 좋겠네요.
1881 2014-09-08 19:04:17 1
추석때 유유백서때문에 동생 울림.. [새창]
2014/09/08 13:46:45
남의 물건의 소중함을 잘 알도록 올바르게 컸네요ㅎㅎ 귀요미~~
1880 2014-09-08 18:59:30 0
"세월호 경기침체"주장 국민기만 들통 [새창]
2014/09/08 14:53:32
엊그제 본 뉴스에선 며칠전부터 면세한도도 600불도 오르고~ 해외여행객수가 사상최대로 예상된다던대요? 누가 세월호 애도하느라 눈치보여서 휴가도 못가고 놀지도 못하고 그런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디서 자기들이 선동당해가지고선ㅉㅉ
1879 2014-09-08 18:56:33 17
[익명] 추석에 대학생인 사촌이 혈압올림ㅌㅋ [새창]
2014/09/08 14:05:49
오유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이 글에 등장하는 사촌여자애 같이 남의 물건 달라고 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겠죠. 그 중에 좀 눈치있는 사람들은 뜨끔하면서 찍소리 않고 조용히 있을거고 안 그런 사람들은... 뭘 그깟걸 가지고 생색이냐고 적반하장 댓글도 달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1878 2014-09-08 12:40:09 2
예슬이 어머님 페북에서. [새창]
2014/09/07 18:11:59
첫줄 읽으면서부터 눈물이 왈칵 나네요ㅜㅜ 올해는 진짜 마가 켰나봐요... 그동안 쌓인게 터진것 뿐인가
1877 2014-09-08 10:15:40 1
내 고향 광주 방문했더니 환영 인사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새창]
2014/09/07 20:24:38
제발 꼭 유가족분들이 원하는 대로 특별법 제정되길 바랍니다. 이번 추석은 어쩔 수 없지만 제발 다음 명절부터는 집에서 편안하게.... 라고 쓰면서도, 명절인데도 아이들이 없어서 더 쓸쓸하겠다 싶네요ㅜㅜ 아무튼 조금이라도 몸고생 마음고생 더시길 바랄 뿐입니다.
1876 2014-09-08 04:44:02 7
세월호 홍가혜, 광화문 일베에게 신체 가격당하고 분노 [새창]
2014/09/07 20:34:56
뭐 허언증 이런게 의심되긴 하는데... 홍가혜는 구속당했는데 유언비어 유포한 권 국회의원 아줌마나 정 뭐시기 아줌마는 결국 멀쩡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 보면 불쌍하긴 했어요. 특히 정모 미홍 아줌마는 그 이후로도 누가 돈받고 세월호 집회에 참석한다더라는 둥 계속 근거없는 뻘소리해서 멀쩡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빡치게 만들었죠. 홍가혜가 직접 대화 건넸다는 건 뻥이었더라도 민간잠수사 구조작업에 못끼게 한건 결국 진짜로 밝혀졌잖아요. 저길 굳이 찾아가는 멘탈은 잘 이해가 안 가지만, 그렇다고 일베한테 염산테러 협박까지 받을 정도로 가족 전체가 위협받고 위험한 상황인데도 나름 얼굴 팔아서 저렇게 용기 내서 나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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