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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2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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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진짜 글만 읽어도 딥빡친다!!!
별로 안 비싸면 남의 물건 막 가져가도 되나?? 애는 애니까 그렇다쳐도 그걸 감싸주고 받아가려는 그 부모들이 참 몰염치하네요. 근데 그래놓고 비싼거라고 하면 돈 개념 없다고 뭐라 그러고-_-
근데 영악한 사촌꼬맹이랑 그 부모는 내가 어떻게 하기 힘들다쳐도, 내 부모가 쉴드를 쳐줘야 되는데 부모님이 자기들 체면 생각하느라고 안 그래주는게 제일 서운하네요. 저 원글 쓴 분은 부모님이 뭐라고 할까봐 가격을 제대로 얘기 못 한 것도 있어서 더 답답했을듯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