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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 2014-08-21 15:48:25 23
언딘 기술이사,"생존자 있어도 데리고 나오기 힘들었다" [새창]
2014/08/21 11:05:36
언딘 구조작업에서 빠진지 한참 된거 아세요?
자기들은 최선을 다했는데 비난받아서 억울하다 이러더니만, 어느 순간에선가 쏙 빠져버리고 다른데랑 바톤터치했어요.
그동안 유병언 어쩌고는 뉴스에 가끔 나왔어도 언딘 얘기 나온지는 진짜 오래된거 같지 않으세요? 얘네 진짜 무서운 애들 같아요. 처음에 그렇게 다른데서 구조작업 하려고해도 막고 난리피우더니... 지금은 아주 자기들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사건인양 손 다 떼고 입 싹 씻었어요.
이런걸 제대로 밝혀내려고 특별법 만들자는건데... 아오 답답
1587 2014-08-21 15:22:58 7
[인터뷰] 세월호 주치의, “김영오 씨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새창]
2014/08/21 12:45:51
어제 광화문 광장 찾아가서 듣기로는,
1. 이제 갈비뼈가 장기를 찌를 수도 있어서 등 구부리기가 힘드시대요. 꼿꼿이 허리를 세우거나 눕거나 그러고 계신다고...
2. 이미 몸이 많이 상하셔서 다시 복식을 하더라도 예전과 같은 건강상태로는 회복되기 힘들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목숨 바쳐 투쟁하고 계신데, 포털 들어가보면 노조라서 저렇다 단식 제대로 안했다 주스 마시는걸 봤다 등등... 헛소리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런 댓글들 볼때마다 미치겠어요. 어떻게 같은 인간으로서 그럴수가 있는지요.
1586 2014-08-21 12:27:26 1
난 아무데나 막 앉는 더러운 고양이 아님 [새창]
2014/08/20 21:44:00
도도한데 귀엽네요ㅋㅋ
1585 2014-08-21 11:38:05 13
오늘 참 예쁜 모녀를 봤어요! [새창]
2014/08/20 19:25:35
1 으잉 제가 들은 얘기는ㅋㅋ
아기들이 나를 뚫어지게 쳐다본다고 내가 좋아서 그런거라고 착각하지 마시라고... 아기들은 목을 잘 못가눠서 한번 시선 고정하면 잘 안 돌린다고 그러더라구요.
그,그래도 여기선 아기 어머니가 우리 **이 왜이렇게 얌전하냐고 하신걸 봐서 작성자님이 좋아서 그런거였을수도 ㅎㅎㅎㅎ (수습불가@.@)
1584 2014-08-21 11:26:57 6
[새창]
그때의 참담함을 생각하면 가볍게 표현해놓은게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저렇게 풍자식으로 표현해놓으면, 그냥 달랑 진지한 글로만 써놓는 것보다 관심 갖는 사람이 더 생기고 글은 읽기 싫어하거나 이해 제대로 못하던 사람도 더 쉽게 알 수 있을 테니까요. 저렇게 알기 쉽게 재미있게 그려놨는데 대충 쌩가고 지나가던 벌레도 한번 눈여겨보겠죠 뭐~
1583 2014-08-21 11:09:15 2
김연아 선수 잔근육(이라 쓰고 등덕이라 읽는다) (짱스압) [새창]
2014/08/20 21:04:05
등마저도 아름답네요. 어디 안 예쁜데가 없어ㅜㅜ
저런 근육들이 생기기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이 있었을까요...
연아야 진짜 고생많았어. 언제나 너의 행복을 빌게ㅜㅜ
1581 2014-08-21 10:30:17 5
세월호 모욕글 70여건 수사의뢰… "조직적 움직임 있어 단호하게 대응" [새창]
2014/08/21 01:39:58
제발 싸그리 잡아다쳐넣었으면 좋겠네요.

엄마 카톡을 보니 아줌마들 사이에 카톡으로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던데 그건 어떻게 진원지 잡기가 힘들까요... 그런 헛소리 전달만 하는것도 잘못하는 거라고 누구 잡아서 따끔하게 본보기를 보였으면 좋겠네요
1580 2014-08-21 08:53:32 8
택시에서 울었어요... [새창]
2014/08/21 01:34:56
저도 주말에 고향 내려가서 어쩌다가 엄마 카톡을 봤는데 '유가족이 터무니없는 요구를 하고있다' '박대통령 잘하고 있고 고생하고있다. 믿고 응원해드리자' 뭐 이런 헛소리들 구구절절 정성스럽게 써논걸 복붙하고 다니는 아줌마가 있나보더라구요. 글 끝엔, 널리 복사해서 알립시다~ 이러고. 확 차단해버리고 싶었는데 엄마 지인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아오...
우리 엄마한테야 제가 그게 아니다 그네가 어쩌고저쩌고 얘기했지만, 스마트폰으로 그나마 제대로 쓸 줄 아는게 카톡 정도인 아줌마들을 대상으로 이런게 잘 먹혀드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게 돌아다니니까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보다 더 안 좋은 상태죠. 도대체 진원지는 어디일까요? 어떤 머리 좋은 나쁜놈이 이런짓을 시작한건지...
1579 2014-08-21 04:06:54 2
세월호 유가족 긴급 호소문 (전문) [새창]
2014/08/21 00:51:53
저렇게 유가족분들 힘들게 해놓고 지들은 두다리 쭉 펴고 잠도 잘자고 먹을것도 풍족하게 쳐묵쳐묵 하겠죠...
1578 2014-08-21 04:01:15 3
문재인 의원 새벽 3시 30분 현재 광화문 단식중 [새창]
2014/08/20 03:28:00
몸 상하실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ㅜㅜ
1577 2014-08-20 23:19:27 2
씨팔 금속노조가 뭐 어때서? [새창]
2014/08/20 22:03:04
유민이 아버님 이제 단식 그만둬도, 완전히 예전과 같이 건강한 몸으로 회복 안 될 정도로 몸 많이 상하셨다고 합니다.
제발 저기 똥누리네 기름 좔좔 흐르던 정치인처럼 제대로 단식 한거 맞냐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자식 잃은 부모가 뭔들 못하겠습니까
1576 2014-08-20 23:18:25 1
씨팔 금속노조가 뭐 어때서? [새창]
2014/08/20 22:03:04
아니 뭐 경제활동 하는 노동자가 노조 가입하는거 가지고 빨갱이니 뭐니... 선생님이건 대기업 사무직이건 다 노동자에 포함되는건데 우리나라에선 노동자 하면 무슨 하층민으로 느껴지나봐요? 아 돈 벌어본 적 없는 어린애나 백수들이라서 잘 몰라서 저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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