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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2014-08-08 15:30:51 2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당일 행적' 보도에 발끈, [환영한다!] [새창]
2014/08/08 09:04:08
오케이!! 우리 댓통령님 발끈하셨으니까 진짜로 뭐했는지 알려주실거죠?? 산케이 따위에 지지마세요! 사실대로 당당하게 알려주세요ㅋㅋ
1424 2014-08-08 15:26:39 21
내가 다닌 학교가 학교폭력 대처하는 방법 [새창]
2014/08/08 13:29:40
윗분 말에 동의해요.
왕따당하면 당연히 티가 나고, 티가 잘 안나도 학생들한테 관심 좀 기울이면 알 수 있을텐데... 그렇게 열성적인 선생님이 요새 얼마나 많겠어요. 더군다나 잘못했다간 애들이 동영상 같은거 찍어서 신고하는 세상이니까 더 관여하기 싫겠죠. 악순환인듯
1423 2014-08-08 13:17:00 12
청와대 앞 현재상황 [새창]
2014/08/08 11:38:21
아니 단식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 저 한 분이 무슨 힘이 남아있을까봐 걱정이 되어서 옹기종기 모이셨냐...
1422 2014-08-08 12:41:50 5
일본의 경제평론가가 본 한국의 경제구조...(스압) [새창]
2014/08/07 23:36:14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성범죄발생율이 우리가 월등히 높은건, 일본이 아직도 여성인권이 훨씬 더 후져서 성범죄가 일어나도 신고도 안하거나 제대로 대처가 안되서 그런거예요. 우리나라도 요새가 옛날보다 성범죄율이 증가한게, 원래도 많이 일어났지만 여권이 신장되고 인식이 개선되서거든요. 숨겨져있던게 드러났을 뿐인데 그걸 가지고 강간의 왕국이라느니... (물론 애초에 그런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성범죄 저지르는 놈들이 제일 나쁜놈이구요)
1421 2014-08-08 11:18:41 0
CJ"명량세트"하니까 생각난 "쉐*의 국*전"이야기 [새창]
2014/08/06 15:50:13
그냥 단순한 퓨전음식 같은데 무슨 '한식의 세계화'인지 잘 모르겠네요...
1420 2014-08-08 10:27:14 0
오늘의 돌직구.jpg [새창]
2014/08/08 01:00:28
저런 구질구질한 변명을 굳이 왜 써놓는건지 이해불가
1419 2014-08-08 10:23:44 0
인간적으로고민게글은ㅡㅡ [새창]
2014/08/08 01:00:51
저 페북에 위로글 잔뜩 달려도... 원글 작성자님 기분 더러우실듯ㅜㅜ
1418 2014-08-08 09:59:15 41
김어준 진짜 대단하다 [새창]
2014/08/08 00:42:50
이거야 원
박영선 원내대표 됐을때 오유에서도 많이들 좋아하셨던 것 같은데... 얼마전 재보궐 참패 후에도 빨리 안김 내려오고 박영선이 당대표해라!! 이랬는데...
그녀도 결국 별다를바 없는 정치인일 뿐이었나요. 온전히 마음을 다해 응원할 수가 없네ㅜㅜ
1417 2014-08-08 09:51:32 0
[새창]
너무 멋지다ㅜㅜ
이렇게 열심히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작성자님께 앞으로도 점점 좋은 일만 생길거예요!!
1415 2014-08-08 08:44:25 1
유가족 대표 "대입 특례는 개나줘라" [새창]
2014/08/07 23:17:11
특례입학 얘기는 사고난지 얼마안되서부터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누가 부탁도 안했는데 저렇게 정치인들이 먼저 남은 아이들은 특례입학 기회주는거 생각해보겠다고. 그러자 아직 사람들이 세월호 얘기 지금처럼 지겨워하지도 않고 그때까지만 해도 대부분 슬퍼하고 그러던 그때도 이미 수험생이나 수험생 부모들 중에서 희생자가족들 너무하는거 아니냐는 소리 나왔었죠ㅋㅋ 눈치 빠르신 분들은 저게 다 이간질하는거구나 알아차렸지만... 초기부터 저랬어요 정치인들은.
1414 2014-08-08 01:14:55 0
[새창]
진짜 다음 대통령 누가 되는지에 따라 이 나라가 망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저번 대선 때도 했는데 아놔ㅋㅋㅋ 예상대로 망해가고 있네요
1413 2014-08-08 01:12:04 2
[새창]
내 세금ㅜㅜㅜㅜ 왜 세금 들여 환경 망쳐놓고 또 세금으로 땜빵하겠다는 것인가...
1412 2014-08-08 00:42:43 1
세상에 여학생들이라면 다들 한번쯤 이런거 경험하나봐요 [새창]
2014/08/07 17:09:32
전 아주 어릴때도 아니고 스물 좀 넘겨서... 친구랑 밤을 새고 날이 밝아질 때까지 버텼다가 아침 6시?7시?쯤에 그 친구네 집으로 같이 가서 눈 좀 붙이려고 했는데, 일요일 아침이라서 그런가 아파트 단지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긴 했어요. 그래도날이 이미 환하게 밝아있는 상태였는데, 어떤 미친 놈이 우리가 지나가는 길 옆에서 아랫도리를 시원하게 내놓고 있더라구요-_-
바로 눈을 돌려서 제대로 본건 아니었지만 기분이 몹시 더러워져서 친구랑 빨리 들어가자고 무시하면서 가는데 뒤에서 그 자식이 따라옴ㄷㄷ 따라오면서 치마 입은 애보다 바지 입은 애가 더 맛있겠다는 둥 지금 쓰면서도 토 나올 것 같은 개소리를 막 해대서... 기분이 드러운 건 둘째치고 사실 좀 무서웠어요. 좀 비리비리하게 생겼던데 그래도 갑자기 덤벼들면 어쩌지 걱정되고ㅜㅜ 아니 뭔 변태가 쓸데없이 부지런해서 이런 아침나절부터 돌아댕기냐고!!
혼자였으면 어땠을지 아찔하지만 그나마 옆에 친구가 있어서 용기를 얻어서, 뒤는 안돌아보면서 친구랑 같이 큰소리로 제가 아는 모든 욕을 퍼부어대고 일부러~ 진짜 작다 아유 작아 이러면서 막 빨리 걸었어요. 그러다 뒤돌아보니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얘기해보니 친구도 진짜 무서웠는데 내가 옆에 있어서 아무렇지 않은 척 욕했던거라고~
뭐 그랬던 적이 있네요...
이거 말고도 서울역 한복판에서 변태도 보고, 어디 놀러갔다가 길 안내해준다는 말에 순진하게 믿고 따라다니다가(내가 바보ㅜㅜ) 나중에 이 변태가 손을 잡질 않나 막 전화오고 하트넣은 문자보내고ㅜㅜ 끊어내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글 쓰다보니 잊고있던 그지같던 기억들이 하나둘 떠오르네요ㅋㅋㅋ 진짜 발정난 찌질이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1411 2014-08-07 22:21:11 0
[새창]
저러다 진짜 크게 몸 상하실까봐 너무 걱정이 되네요ㅜㅜ 정치인들은 유족분들이 쓰러지든 말든 눈 껌쩍도 안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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