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거 생각나네요. 일본놈들이 우리 민족의 정기 뺏으려고 여기저기 말뚝 박아놓고 다닌거ㄷㄷ 진짜 치가 떨려요. 그리고 그때 조선총독부 하늘에서 바라보면 대일본 이라는 한자 보였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YS가 잘못한거 참 많지만 조선총독부 폭파시킨건 속이 다 시원했죠ㅋㅋ
저도 오유한지 얼마 안된 편인데 생각해보면 그전부터 페북에서 오유에서 퍼온 글 많이 봤어요. 메달에 푸르딩딩한거 보면서 저런데가 있나보다 이런 생각한 정도... 어차피 이렇게 하게될걸 진작 들어봐볼걸ㅋㅋ 제 기억엔 저런 글들 중에 원본 링크 제대로 달아놓은데가 없어서 저런 캡쳐보면서 웃다가 끝났던 적이 많았거든요. 요즘도 여전히 오유글 많이 돌아다니는데 얼마전에 본게 어떤 여자분이 남편이 사온 오토바이 가격 물어보는 글이었네요ㅋㅋ
저래놓고 금모으기 운동 해서 노인네들 금니까지 빼가고ㅋㅋ 저때부터 뭔 일만 터지면 국민성금 어쩌고 하면서 국민들 돈부터 갈취하려고 하죠. 말로는~ 역시 우리 국민들은 하나가 되어 위기를 극복하니 어쩌니... 개뿔ㅋㅋ 그래서 그 성금들은 과연 제대로 필요한 곳에만 쓰인건지 항상 의문이에요. 세월호 성금들은 어떻게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