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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1 18: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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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기로 한 사람들은 몰라서 취소를 안 한 건지 궁금하네요.
설마 알면서도 또 병에 걸리더라도 하느님의 뜻이 어쩌고 하는건 아니겠지...
근데 진짜 2박3일동안 뭐해요? 도착하자마자 그 나라 뜰 때까지 쉴새없이 일할 것도 아닐텐데? 도착해선 적응한다고 둘러보다 끝날테고 밤엔 교류회 친목회 이런거 하느라 시간 보낼거고... 마지막날도 떠날 준비하느라 거의 뭐 못할테고. 끽해야 하루?? 근데 그 나라 말은 할 줄 아나? 의사소통 힘들어서 바로바로 뭐하기도 힘들텐데...
의료가 아니라 전도하러 가는거라는 말이 더 그럴싸하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