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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2014-08-02 12:17:35 33
[BGM] 유관순 열사가 당했던 잔혹한 고문들.jpg [새창]
2014/08/01 23:33:09
진짜 어떻게 저렇게까지 하냐... 그동안 '심한 고문'이라고만 들었지 저정도인 줄은 몰랐네요ㅜㅜ
전 예전에 들은 일본군 만행 중에 놀랬던게, 길가던 임산부 잡아놓고 지들끼리 뱃속의 아기가 아들인지 딸인지 내기를 한대요.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배를 갈라서 누구 말이 맞았는지 확인해봤다고...
뭐 생체실험도 하는 놈들인데 저런게 한두개가 아니겠지요ㅜㅜ 진짜 잊지 말아야돼요.
1334 2014-08-02 00:36:29 10
명량해전 현대판 [새창]
2014/08/01 13:44:54
선조는 이순신한테 질투나 하던 찌질이었음
전에 '그날'이라고 케백수 역사 프로 봤는데 거기서 나오길
억지로 이순신 잡아들인 후에, 원균이 대패하자 '하늘의 뜻이었다' 이러고 이순신이 복귀해서 대승하자 별 칭찬없이 '수고 좀 했네' 이 정도 반응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더 많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남ㅜㅜ
암튼 고문 후유증으로 돌아가실때까지 고통스러워했다는 말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1333 2014-08-01 22:50:20 2
[새창]
정부보다 구원파 힘이 더 세다는 말이 되나요ㅋㅋ 어휴 그래도 말리는 척이라도 좀 해라
1332 2014-08-01 22:41:37 7
데스노트 L 근황 [새창]
2014/08/01 20:18:46
헐 코유키아줌마가 원정출산하러 왔다가 먹튀했다는건 또 무슨 일이예요ㅋㅋ
그러고보니 코유키랑 사귄다, 결혼한다 했을때 쇼크 먹었던 것 같은데 진짜 한참됐네. 잘들 살고 있구먼
1331 2014-08-01 18:48:08 1
[새창]
자기한테 손해 안 오는 선까지만 정 있게 행동하는 것 같아요. 자기 파벌 소속이 아니거나 경쟁하는 사람들한텐 오히려 가차없는 듯. 자기보다 아래로 여겨지는 사람들한텐 정을 가장한 오지랖ㅉㅉ
1330 2014-08-01 18:40:20 12
대박!! 세월호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작성 직원 사망" [새창]
2014/08/01 16:29:04
다 죽었다면 땡인가보네요. 유병언도 죽고 직원도 죽고~

근데 그럴리가 없을텐데? 처음 출동한 해경123정이 승객이 어찌되든
. 선장이랑 선원만 구했잖아요. 그 중에 소중한 자기네 직원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은데ㅎㅎ 그 작성한 직원 이름이 뭔지 밝힐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죽은게 맞으면 사망자 명단에 있겠네요?

오렌지맨은 정말 누구였을까... 이상호 기자님이 힘들게 취재하셨는데ㅜㅜ 그 이후로 어디 언급되질 않네요
1329 2014-08-01 18:35:08 1
[새창]
결국 가기로 한 사람들은 몰라서 취소를 안 한 건지 궁금하네요.
설마 알면서도 또 병에 걸리더라도 하느님의 뜻이 어쩌고 하는건 아니겠지...

근데 진짜 2박3일동안 뭐해요? 도착하자마자 그 나라 뜰 때까지 쉴새없이 일할 것도 아닐텐데? 도착해선 적응한다고 둘러보다 끝날테고 밤엔 교류회 친목회 이런거 하느라 시간 보낼거고... 마지막날도 떠날 준비하느라 거의 뭐 못할테고. 끽해야 하루?? 근데 그 나라 말은 할 줄 아나? 의사소통 힘들어서 바로바로 뭐하기도 힘들텐데...
의료가 아니라 전도하러 가는거라는 말이 더 그럴싸하게 들리네요
1328 2014-08-01 18:07:13 0
[새창]
헐.... 생리대 그냥 사기에 너무 비싸서 세일할 때만 모아서 왕창 사고 있는데 그게 괜히 세일하는게 아니라니...
일본 안가면 뭐해요ㅜㅜ 이렇게 한국에서도 충분히 피폭될 수 있는데
1327 2014-08-01 16:59:53 1
아이들그림. 유치원교사가 꿈이었던 영란이의 이야기입니다 [새창]
2014/07/30 23:43:19
다음생에는 더 행복하게 해줄 부모 만나라는 말이 제일 슬픈 것 같아요ㅜㅜ
영란이는 충분히 행복했을 거예요...
1326 2014-08-01 16:57:12 50
묻지마살인피의자 [새창]
2014/08/01 10:03:23
써논 글들 보니까 진짜 딱 모사이트 수준이네요.
어떤 글엔 '계집X들은 사회의 암적인 존재다'
근데 다른 일기 같은 글엔 '성욕을 주체를 못하겠다'

에라이??? 너 같은놈 성욕 풀어줄 멍청한 여자가 이 세상에 없으니까 지금 여자전체를 혐오한다는 건가??

자라면서 가정환경이 안 좋았나 집이 가난했나 어쨌나 모르겠지만... 그렇게 힘들게 자라도 엇나가지 않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무슨 '신이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신을 버린다' ㅋㅋ 아 오글거려...
신 핑계대지 마라 진짜.
그렇게 살인 계획 열심히 세우는 노력을 다른데 좀 기울여볼 것이지...

그래놓고 한명만 죽이고 들어온게 너무 아쉽다니ㄷㄷ 저 사람 저대로 감옥에서 풀어주면 안될 것 같아요
1325 2014-08-01 15:34:14 1
"팟캐스트....... 스마트폰에 필요 없어" [새창]
2014/08/01 12:51:42
기사 제목 보면 저 세개 중에 팟캐스트가 제일 앞에 있더라구요ㅋㅋ 의도가 느껴짐
1324 2014-08-01 15:12:15 0
흥민이가 민아줄 꽃산 꽃집 사장과의 대화 [새창]
2014/07/31 12:03:38
오앙 아직 많이 젊으신거 같은데 꽃집 사장님이라니...
1323 2014-08-01 14:05:12 51
[힙갤개념글ㅋㅋ] 육지담이 고평가 받는건 이름 때문이다 [새창]
2014/08/01 11:14:03
그거 생각나네요. 슈스케4 우승자 로이킴이요, 원래 처음엔 김상우라는 한국이름으로 나왔었어요. 배랑 등에 김상우라고 달고나옴. 근데 어느새부턴가 로이킴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때 군인이었던 김정환도 데뷔는 에디킴이라는 이름으로 하고ㅎㅎ
1322 2014-08-01 13:58:50 2
세월호 단식일기 "정말 우리는 유가족충인가요" [새창]
2014/07/31 22:35:06
글 쓰신거 보니까 눈물나네요...
저분들 선거결과 보시고 얼마나 허탈하셨을까ㅜㅜ
우리 세금으로 떵떵거리면서 지내는 정치인들은 유가족분들이 쓰러지던지 말던지 신경 안 쓸 거 같아서 절망적이네요. 날도 너무 더운데 계속 그러시다가 몸 많이 상하실까봐 안타깝습니다ㅜㅜ
1321 2014-08-01 11:09:57 23
단원고 故 박성호 군의 누나 박보나씨의 페이스북 [새창]
2014/08/01 06:53:52
누가 무슨 혜택을 많이 받았는지 제발 증거 좀 가져와볼래요?
선동은 누가 하고 있냐 대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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