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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2014-08-01 09:41:59 2
[혈압주의] 군 사상 최악의 고문 일지.txt [새창]
2014/07/31 23:10:18
댓글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니까 고의적으로 살인 의도로 없었다고 본다고요?ㅋㅋㅋㅋㅋ 아놔
물론 죽일 생각까진 없으셨겠지. 두고두고 때리고 괴롭힐 예정이었을텐데 죽이면 더 이상 못하잖아??? 진짜 그런 같잖은 핑계로 감형해주지 마라 제발
1319 2014-08-01 08:56:57 5
진짜 무능한 등신들이 누구냐고?(by 전우용 역사학자) [새창]
2014/07/31 23:49:03
아니 진짜 주변에 얘기해보면 답답한 또래들이 많거든요. 정치에 관심 하나도 없고 부모님 말 듣고 1번 찍고. 근데 관심 좀 가지라고 얘기하면 세상에 재미있는게 얼마나 많으면 내가 그런 것까지 신경써야겠냐고 그럼... 자존심만 강하고 자기가 무지하다는걸 절대 인정을 안함-_-
1318 2014-08-01 08:53:44 5
쇼미더머니 또 악마의 편집함ㅡㅡ [새창]
2014/08/01 00:42:31
나가수에서 관중 편집한건.... 옥주현 노래할때 주로 그러지않았어요?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는 않는데 그때 워낙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 숟가락 얹으러 나왔다고 욕 엄청 먹었죠. 근데 제작진에서 어찌나 쉴드를 치던지...
(결국 저도 그즈음부터 나가수를 안보게 되서 그 이후에도 또 그렇게 누구 쉴드치거나 관중 편집했는지 그런건 모르겠지만)
1317 2014-08-01 08:49:26 0
[브금有] 디즈니 캐릭터가 현대분장을 한다면..? [새창]
2014/07/31 21:47:49
오앙ㅎㅎ 마지막 이쁘네요. 한복도 잘 어울려서 의외
1316 2014-08-01 02:36:15 1
단식중인 은수미 의원 페이스북 [새창]
2014/07/31 22:08:54
그 따위 전략공천으로 사람 꽂아놓고 낙관하고 있었다는게 웃기네요 ㅋㅋㅋ
새누리가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있던 건 새정치고, 새누리는 많은 국민들이 미개하다는 걸 잘 파악하고서 그에 알맞게 선거운동했네요.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당장 오유 말고는 (아니 오유 내에서도) 세월호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런 사람들 표까지 끌어모으려고 했으면 세월호 심판만 가지고 선거에서 이기려고 했다는게 너무 날로 먹으려는 심보인 듯. 댁들때문에 이렇게 져서 진짜 세월호 심판 제대로 못하게 생겼다고 이놈두라
1315 2014-07-31 23:52:13 2
한국의 성공한 교육. jpg [새창]
2014/07/31 19:24:23
기사나 칼럼 같은거 조금만 내용 길면 아래에 베스트댓글이,
'요약 좀'
'스크롤 바로 내린 사람'
'글이 길어서 다 안 읽었지만 좋은 내용 같네요'
뭐 이런거임ㅋㅋ

이러다보니까 글 쓸 때도 조금만 길어지는거 같아도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제목에 스압주의 붙여놓고...
저런 결과 나올만 하네요
1314 2014-07-31 23:33:33 12
[새창]
그 사람들 작성자님 빼고 단톡방 따로 만들어서 뒷담화 하고 있을거같아요ㅜㅜ 작성자님 앞에서는 미안한 척 하면서 뒤에선 그러고도 남을 인성들이네요.
애기 있어서가 아니라 원래부터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들이라 작성자님이 옳은 소리 하셔도 듣기 싫다고 한귀로 흘리지 절대로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요. 솔직히 그 모임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세월아네월아 늦게 나오겠어요? 작성자님 비롯한 그 애기엄마들 모임에 대한 우선순위가 낮으니까 저런 태도인거죠.
이대로라면 작성자님만 스트레스 받을 거 다 받고 뒷담화 대상만 될 것 같아요ㅠ 그런 사람들이랑 계속 어울리시려면 아예 마음 한구석에 포기를 하시고 작성자님도 늦던말던 하시던거 다 하시다 나가시고, 그렇게 안되면 몇몇 시간 잘 지키시는 분들만 따로 챙기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1313 2014-07-31 23:23:00 1
요즘 이유없이 좋아지는 연예인 [새창]
2014/07/31 15:55:29
헐 링크 매너움짤들 보니까 설레네요8_8
진짜 저건 무의식에서 나오는 배려라서 아무나 따라하지도 못할 듯...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고 저런 사람 만나고싶다ㅜㅜ
1312 2014-07-31 22:35:38 1
[새창]
어쩜 타이밍이 이러실까ㅎㅎ 선거 결과 보고 이제 괜찮겠다 싶으셨쎄요?ㅎㅎ
오구오구 무서워라 유병언 시체 진짜 맞겠죠~ 암요 우리 윗분들이 진짜라고 했는데 진짜겠지 가짜겠어요ㅎㅎㅎㅎㅎ
1311 2014-07-31 21:55:13 0
원래는 꽉.차.있었는데..뉴턴이 개객끼다.. [새창]
2014/07/31 19:08:55
질소 대신 뭘 채울지 고민이라니ㅋㅋㅋㅋㅋ
과자로 채우라고!!!! 과자 부서지면 맛이라도 변하냐??
1310 2014-07-31 21:00:08 0
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먹지 않겠습니다 [새창]
2014/07/31 17:33:29
아 그냥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적당히 고른 고로케빵 먹으면서 들어왔는데... 왜죠 이 상대적 박탈감이 드는 것 같은 이 기분은
1309 2014-07-31 20:56:26 3
구타로 사망한 윤일병, '물고문·성고문'까지 당했다 [새창]
2014/07/31 18:52:49
어떻게 같은 사람으로서 저렇게까지 할 수 있지...
이렇게 죽지 않았으면 아직도 계속해서 괴롭히고 때리고 있었겠네요. 이미 다리를 절고 있는데도 더 때렸다는데 다른데도 부러지고 이러면서도 쉬쉬하느라 세상에 알려지지도 못했겠죠...
임병장 사건도 그렇고, 참... 답답하네요
1308 2014-07-31 20:44:55 1
체벌하는 무서운 선생님 추억 [새창]
2014/07/31 12:35:54
학교에서 겪은건... 숙제 안 한 사람 발바닥 때리기, 출석부로 머리 때리기, 정말 기다란 대나무 같은걸로 틀린갯수대로 맞기 등등...
어제 베오베 글 처럼 초딩 5학년때 남자애들 말 안 듣는다고 일렬로 줄 세워서 싸대기 때리는 여자담임선생님도 있었고. 그건 알고보니 일부러더 말 안듣고 선생 욕 먹이려고 그런거였다면서요. 그거 생각하면 나 어릴땐 애들이 착하긴 착했던 듯. 싸대기 때리는거 그냥 얌전히 맞고 누구 학부모가 쫓아오고 그런것도 없었네요
1306 2014-07-31 20:16:29 0
어제 그 버스기사입니당 [새창]
2014/07/31 13:06:48
기사님 진짜 친절하신 것 같아요ㅎㅎ 거기다 익숙한 G버스ㅋㅋㅋ 반갑네요ㅋㅋ 저도 매일 출퇴근으로 버스를 타는데... 사실 지금도 퇴근길 버스 안이네요ㅋㅋ
지금 타고 있는 버스 기사 아저씨는 탈 때 반갑게(?) 맞아주셔서 저도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했어요. 그냥 쌩~ 하고 타는 것보다 인사 나누고 타면 왠지 기분이 더 좋고 그렇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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