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피의자 형제 부모는 뭔 죄냐... 라고 하고싶지만 자식 교육 잘못 시킨게 제일 큰 죄겠죠.
뒤늦게 지난 글들도 봤는데 cctv로 맞는 장면 보면서 가슴 아팠다는 말에 저도 같이 가슴이 아팠네요ㅜㅜ 아무리 술처먹었어도 그렇지 남자둘이 여자한명한테 달려들어서 패고선 거짓말만 잔뜩하다니... 지금은 다치신데 다 나으셨나요? 정신적인 충격 많이 크셨겠지만 조금씩 나아지시길 바랍니다ㅜㅜ
윗분들 많이 언급하신 세번짜 저 사진이요, 저 사진 진짜 짜증나는 상황이에요. 오유인가 페북에 있던 기사 링크 가서 본건데... 오른쪽에 항의하는 분이 유가족인데 여기서 이러지말라고 하니까, 저 왼쪽 아줌씨가 웃으면서 우리가 시위(?)하는거 방해하면 핸드폰으로 찍어서 신고할거예요 라면서 폰 만지더랍니다. 글 읽고 사진 보는 저도 피꺼솟인데 저 유가족 아주머니 심정은 어떨지 참...
작성자님 그럼 18살 때부터 복용했었단 이야기세요? 물론 다 큰 성인한테도 안 좋겠지만 청소년들에게는 더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안타깝네요ㅠ 대학가면 다 살 빠진다 라는 말이 꼭 진실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에만 하기에도 벅찰 자라나는(??) 청소년기에 외모관리도 신경쓰이게 만드는 이 사회가 비정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지금은 다시 건강해지셨다니 정말로 다행입니다. 작성자님 아직푸릇푸릇한 나이셔서 회복력도 좋으실거고 운동이나 식이요법 조금만 하셔도 체중관리 하는거 엄청 어렵진 않을 거 같아요ㅎㅎ 나이 먹었더니 조금 하는걸로는 택도 없어서 슬픈 여징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