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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2014-07-19 17:04:13 0
"살아남은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새창]
2014/07/19 12:19:55
아이들 정말 대견하네요. 먼저 떠난 친구들 몫까지 열심히 살아... 언제까지고 잊지않고 응원할게.
1153 2014-07-19 13:03:01 0
친일파의 위엄 [새창]
2014/07/19 01:07:03
친일파 자손들은 저렇게 떵떵거리고 살고, 독립유공자 자손들은 고생고생하고 있는거 보면...
세월호 희생자들 의사자로 지정하자는 (야당이 먼저 꺼낸) 얘기로 시끌시끌한데, 솔직히 의사자 지정된다고 뭔 혜택을 많이 받는다고 개거품 물고 싫어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요. 언제 이 나라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한테 그에 걸맞는 대우라도 해줬나? 그들이 의사자로 지정되면 뭐 그렇게 자기인생에 피해를 준다고 그만하라고 난리인지 모르겠음
1152 2014-07-19 12:55:02 0
엄마부대봉사단 들어라 [새창]
2014/07/18 20:43:42
감히 엄마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저런 작자들을 보면서, 자식을 잃은 진짜 엄마들은 얼마나 더 가슴이 아플까...
아무리 선동당해도 그렇지 할 일이 있고 못 할 일이 있지, 자식 잃은 사람들 앞에 찾아가서 저렇게 깽판을 쳐야겠냐고
1151 2014-07-18 12:41:49 7
세월호 가족욕하는 사람 보면 황당한 것 [새창]
2014/07/18 00:24:07
사실 수색 계속 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 가는게... 그거 하시는 분들 직업 자체는 그 일이 맞잖아요. 세월호 사고 안 났어도 그분들은 그게 일이라서 어차피 다른 사고 현장에서 같은 일 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누가 다른일 하던 생판 초짜 데려다놓고 세월호가 제일 중요하니까 니네 하던거 때려치고 여기 투입해! 이러는거 아니잖아요.
진짜 문제인건 윗분 말대로 제대로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입시키는 윗대가리인거지 제대로 지원 안해주고 시설이 노후되서 그분들이 고생하는건데, 그걸 갖다가 유가족들이 이기적이라서 그렇다는 물타기가 통한다는게 어이가 없어요. 그분들 직업은 원래 그거라구요. 웑래 그렇게 위험한 일이라는거 제일 잘 알면서 그 일 선택하신 프로들이라구요.
1150 2014-07-18 12:34:08 4
대한민국에서는 볼수없는 대한민국 뉴스 [새창]
2014/07/18 10:06:02
저 아이들도 아직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을텐데 저렇게 행동한다는게 참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슬프네요ㅜㅜ 못난 어른이라 미안하다 아이들아
1149 2014-07-18 12:29:27 5
네임드네티즌이 병신을 보면 짖는 개에게 [새창]
2014/07/18 11:09:38
네임드네티즌 누군가 했더니... 성공한 덕후 종현ㅋㅋ
1148 2014-07-18 10:36:26 2
두달전 분실한 핸드폰 KBS에서 찾아줌 [새창]
2014/07/18 01:23:01
물론 모든 택시기사가 다 그런거 아닌거 알지만... 혹시 모르니까 조심은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다만 전에 어디서 본 내용 중에... 일부러 취객을 골라태우는 택시들도 있더라구요. 술 잔뜩 취한 사람은 아무래도 그런 표적이 되기 쉬워서 택시 안에서 폰 만지다가 두고 갈 확률이 높아지겠죠. 근데 얌전히 가방 속에 핸드폰 잘 넣어두고 깜빡 잠들거나 멍때리는 경우에도, 나쁜 마음 먹은 택시기사가 일부러 손님한테 말을 건대요. "손님, 전화 온거 같은데요?" 그러면 아주 기절해있지 않는 이상, 술취해서 정신없는 와중에 괜히 핸드폰 한번 꺼냈다가 제대로 다시 가방에 못 넣고 흘리는 경우가 생기겠죠? 그러면 나중에 손님 내리고 슥 챙긴다고...
이래저래 조심합시다ㅜㅜ
1147 2014-07-18 00:29:35 6
[새창]
윗분 매체에서 뭘 얼마나 다루고 있다고 우울증 소리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JTBC 말고 제대로 언급하는데나 있나요? 그냥 '세월호' 이름만 갖다쓰는거지. 어차피 그런 뉴스 기사는 제대로 보지도 않고 넘기고 있을거면서 뭔 각종 매체예요... 몇군데 없구만.
물론 '지친다' '지겹다'는 감정에 대해 이해는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누가 슬픔을 강요하고 있지도 않은데, 이제 그만 좀 하라는둥... 아직 실종자도 다 안나왔고 제대로 진상이 밝혀진 것도 없는데,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뭘 그만해요. 관심 없으면 그냥 넘기면 되지 왜 힘든 유가족들 욕하고 굳이 상처되는 말 한마디씩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1146 2014-07-17 23:49:54 0
황우여 "역사는 국가가 한쪽으로 가르쳐야".gisa [새창]
2014/07/17 13:28:45
저렇게 지들 입맛에 맞는 교과서 딱 정해놓고, 자 이제 국사는 필수과목입니다! 학생 여러분 여기있는 내용 달달 외우세요. 이러려고 하겠네요.
에라이...
1145 2014-07-17 23:37:02 1
[새창]
저사람 자기가 불의에 항거하는 깨어있는 지식인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던데...
ㅉㅉ
1144 2014-07-17 23:31:06 1
다른사람들이 저희학교욕하는게너무힘들어요 [새창]
2014/07/17 20:54:58
특례입학 얘기는 사실 전부터 나오긴 했어요. 제 기억에도 그 얘기가 나오자 그전까지 안쓰럽게 여기고 마음 아파했던 사람들 중에서도 피해자가족들 욕하는 사람이 나오고 그랬던 것 같아요. 논란거리가 되면서 성과없는 구조작업으로부터 시선이 분산되기도 했구요.
지금 정치권에서 이런 얘길 꺼내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지들이 먼저 얘기 꺼내놓고 희생자가족들 욕 다 먹이고, 만약 실제로 시행해서 누군가 그 혜택을 본다면 '우리가 이정도 해줬으니까 이제 아닥하고 앞으로 진상규명이니 뭐니 나서지 마라' 이럴게 뻔하죠. 어떤 머리좋은 놈이 생각해낸 꼼수인지 모르겠어요. 정치인들 안그래보여도 지들 잇속잘 챙기는 능구렁이예요.
아직 어린 학생일텐데 벌써부터 세상의 부조리를 깨닫고 맞서게 되었다는게 가슴이 아프네요. 쉽지 않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고, 무개념들이 왈왈 짖는 소리에 상처받지 말고 무시했으면 좋겠어요. 기운내세요. 이런 소리 밖에 못하는게 너무 미안하네요ㅠ
1143 2014-07-17 22:31:35 3
[새창]
1
헐 단순히 매워서 신라면이 아니라 자기 성 딴거였어요?
뭔가 토나온다... 신라면 먹지 말아야겠네
1142 2014-07-17 19:58:25 9
그 파워블로거지 남자에요. [새창]
2014/07/17 15:27:15
저는 그 블로그를 들어가서 다른 포스팅을 꼼꼼히 본게 아니고 오유에 올라온 정도만 보고서 여자인 줄 알았어요... 나그네라는 닉네임은 다른 아는 여자분들 중에도 쓰는 사람이 있어서요. 남자였다니... 말투 같은게 왠지 여성스럽다고 무의식중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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