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4-28
방문횟수 : 115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50 2014-07-10 22:01:53 0
소방서에서 입양한 길냥이~ [새창]
2014/07/10 10:04:37
소방관님 늘 수고많으십니다!

감자라는 이름 되게 귀엽네요ㅎㅎ
1049 2014-07-10 21:37:27 4
박원순 시장 재보궐 선거 당선때 SBS 앵커의 개드립 기억하시는요? [새창]
2014/07/10 19:34:00
만약 진짜로 '멋있는 취임식' 했으면 지금 경기가 어떤데 세금 펑펑 쓴다고 욕했을걸요? 뭐든지 그냥 트집잡기일뿐
1048 2014-07-10 17:36:58 0
국정원장,미창부 후보자 "통화 감청 허용해달라!!" [새창]
2014/07/07 21:02:00
너무 당당해서 뭐라고 욕을 알맞을지 모르겠네요
1047 2014-07-10 11:20:53 7
한식 세계화 행사.. 비주얼...jpg [새창]
2014/07/08 18:32:17
저건 생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잔머리 많이 굴린 결과 같네요.
예산 잔뜩 끌어와서~ 저렇게 한번에 비용 적게 들어가게 만들고 남은건다 지들 뱃속으로ㅋㅋ
저거 기획한 놈들은 애초에 한식이 세계화가 되든말든 상관없고 자기들배부를 건수만 잡은거죠.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를 말지 저걸 보고 더 혐오감 들까봐 문제

아 하긴ㅋㅋㅋ 저따위로 행사 진행하는지도 모르다가 이거보고 알았네요. 조용히 묻고 끝냈나봐요. 퍽이나 세계에 알려지겄다.
1046 2014-07-10 08:56:22 5
50년 동안 학대당한 코끼리의 눈물 [새창]
2014/07/09 23:30:44
얼마전에 티비에서 사자사냥 관련된 다큐를 보고 쇼크 받았어요.
사자를 어릴때부터 키워서 인간에 대한 경계심을 없애놓고... 어릴땐 무슨 체험 이래서 사파리 같은거 보러온 사람들한테 시달리게 하더니, 다 큰 사자는... 약 같은거 먹여서 움직임 둔화시켜놓고 사자사냥 하러온 사람들한테 내주더라구요. 사자는 사람이 자기한테 밥주러 왔나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그걸 쏴죽이고선 '와우 이놈은 매우 위협적이었어요. 제가 사람들을 지켜냈어요' 이딴 소리 지껄이더라구요? 와우 진짜 소름이 쫙 돋더라니...
1045 2014-07-10 08:46:27 5
[새창]
역시! 이래서 공대 남자가 좋다니깐ㅎㅎㅎ
여자들이 뭘 몰라...
1044 2014-07-10 08:42:32 7
윤아가 캐스팅된다면, 적어도 한국판 노다메는 [새창]
2014/07/07 22:29:37
결국... 클래식 하는 음대생들이 연애하는 이야기ㅎㅎ
주원은 재벌집 아들이고 윤아는 가난한 소녀가장, 그런데 알고보니 둘은 이복형제!?
1043 2014-07-10 01:20:05 0
오늘 저녁 8시 표창원교수님이 하신 일 [새창]
2014/07/09 21:58:07
CSI 체험전 ... 궁금하긴 한데 무섭진 않을까요? 가보고 싶은데 겁이 너무 많아서ㅡ누
1042 2014-07-10 01:16:48 100
[익명]헐 지금 방금 집에 돌아왔는데 완전 소름끼쳤어요 [새창]
2014/07/10 00:44:09
위에 본전 뽑으려고 늘 켜놓으신다는 분, 그 마음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꼭 안 틀어도 될 때는 끄시면 안될까요ㅜㅜ 지금도 전기 공급량 모자란다고 원전까지 돌리는 건데...
1041 2014-07-10 01:13:06 109
50년 동안 학대당한 코끼리의 눈물 [새창]
2014/07/09 23:30:44
어릴땐 동물원이 마냥 좋은 곳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만큼 인간의 잔인함과 오만함을 느낄 수 있는데가 또 있나 모르겠어요
1040 2014-07-10 00:27:23 28
해투 쌍둥이맘특집보고... 아빠의 육아마인드. [새창]
2014/07/09 01:04:37
위에 발끈해서 적으신 분들... 내용 보니까 육아에 잘 협조하고 계신거 같은데 발끈하실 필요 없어보이시는데요... 작성자님은 남편이 힘든거 충분히 이해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제대로 참여 안 하려는 남편들의 특징에 대해 생각해본거잖아요. 님들은 잘 하고 계셔도 저 방송내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안 그러는 남자들이 많다잖아요. 남편이 밖에 나가서 남의 비위 맞춰서 돈 버느라 고생하는거 누가 모르겠어요? 근데요 제 주변만 봐도 애 보기 싫다고 야근하고 주말에도 괜히 출근하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보라고 이 글 쓰신거죠. 게다가 맞벌이인 경우에도 육아의 주체를 부인한테만 떠넘기는 사람이 아직 많구요. 잘 하고 계시면 그냥 넘어가시면 될거같아요...
1039 2014-07-10 00:02:58 2
카스타드 큰 두봉지가 4000원 이길래 사봤습니다 [새창]
2014/07/09 22:28:54
세일해도 사주질 말아야지 이거 원...

뭐 직장인의 입장에서, 요즘 기업들 다 비상경영이니 어쩌니 하면서 어떻게든 원가 절감하려고 개발자들 갈아넣는 건 잘 아는데... 국내 과자업체의 '개발'은 어떻게 하면 새롭고 괜찮은 과자를 개발해내느냐 가 아니라 어떻게 포장을 부풀리고 중량을 줄여서 이익이 많이 남게 하느냐에만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화딱지가 나네요. 그사람들도 진정한 개발자라면 자기가 하는 일이 부끄러울텐데...
1038 2014-07-09 22:49:02 0
현재 박원순 시장 트위터.jpg [새창]
2014/07/09 20:32:25
근데 진짜 이쁘긴 하네요~
1037 2014-07-09 21:55:07 0
가해자의 입장 [새창]
2014/07/09 17:07:08
진짜 토나온다...
'직접 가해자가 되보시죠'?? 우리가 왜?? 우리가 왜 쓰레기 심정 이해하려고 같은 쓰레기가 되어야되지??
1036 2014-07-09 18:43:59 0
꿩 부화 일지. [새창]
2014/07/09 11:21:12
귀,귀엽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26 627 628 629 6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