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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2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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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습을 생각하면 저땐 앳되다는 느낌까지 드네요. 근데 진짜 멋지다... 그때 그 경기들 다시 보고싶네요ㅜㅜ
그나저나 마지막골 넣고 간결하게 기도 한번 하고 다시 경기 재개하는 모습 보니까 이번 알제리전이랑 오버랩 되네요. 저때도 3대1 상황 막판에 한골 넣은거라 기뻐하고 뭐하고자시고 할 겨를 없이 바로 경기 진행했었지요. 이번에도 손흥민 구자철 선수 골 넣고도 기뻐하지도 바로 경기 재개하는거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