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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2014-06-24 12:54:32 2
트위터에서 퍼온 문창극 사퇴 이유 [새창]
2014/06/24 11:08:37
1
손자일리도 없어요. 그런 가정조차 하지맙시다
719 2014-06-24 10:45:10 0
평범한 일상을 조금 특별하게 만드는 그림 그리기. [새창]
2014/06/23 09:27:42
진짜 엽서로 나오면 꼭 사고싶네요*.*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ㅎㅎ
718 2014-06-24 10:38:52 3
세월호 cc티비 저장장치 발견. [새창]
2014/06/24 00:09:40
진실을 은폐하려는 놈들이 안 건드렸어야 할텐데...
뭐 하나라도 새롭고 중요한 정보들이 나오길 기원합니다.
717 2014-06-24 09:33:39 28
작년 초에 웃대에서 오유 일베랑 동급으로 치부하는 글에 웃대인의 답글 [새창]
2014/06/24 05:58:08
오유 하는 분들은 어지간한 경우 아니면 어디가서 '오유에서 왔습니다'라는 말도 안하지 않아요? (예외를 굳이 들어보자면 오유가 출처인 매우 흥한 글이 있다던가 하는경우 아니고서야)
아니 뭐 자기가 오유 대표야 뭐야 여기가 하나의 인격체도 아니고 무슨 같은 뜻을 지닌 단체도 아니고 저렇게 대놓고 써놓는 자체가 오징어 코스프레죠
716 2014-06-24 09:29:11 0
[새창]
진짜 이쁜딸!!
어머님 이쁜 따님이 기다리시네요. 금방 일어나실거죠?ㅎㅎ
715 2014-06-24 02:20:17 14
[새창]
이건 뭐 어디 한군데 안 썩은데가 없어서 어디서부터 뜯어고쳐야 제대로 된 나라가 될지 감도 못 잡겠네요. '국가개조'는 진짜 누가 하고싶은 말인지.
714 2014-06-24 01:19:27 0
이운재는 되고 정성룡은 안되는 것. [새창]
2014/06/23 15:44:23
아 진짜 미친 필력 ㅋㅋㅋㅋ
713 2014-06-24 01:11:11 4
[새창]
으앙 여러모로 이로운 동물이네요ㅠㅠ 모기 사살하는 잔인한(??) 이야기인데 내가 귀여워서 쥬금ㅠㅠ
712 2014-06-24 00:48:32 1
최용수,이동국등 우리나라 스트라이커들 욕많이먹었지만 [새창]
2014/06/23 16:51:29
진짜 친일파 이런놈들 말고는 어지간하면 누구 욕하는거 싫고 누가 일방적으로 욕먹는 것도 보기가 좀 그런데...
박주영은 너무ㅠㅠ 이렇게까지 못할줄은 몰랐음요ㅠㅠㅠㅠ
더이상 나왔다간 욕 더 먹을 것 같은데 그만 나오시는게 어때요... 님 생각해서 하는 말임ㅠㅠ
711 2014-06-24 00:43:18 0
일베에서 총기난사 임병장이 오유인이라는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새창]
2014/06/24 00:31:22
비싼 밥 먹고 니네 왜 그러니... 잉여인 건 잘 알지만 그래도 정도껏 하라고
어떻게든 자기들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용쓰네요
710 2014-06-23 23:57:22 11
세월호 실종자 가족 “사고 후 특정일 통화내역 지워져” [새창]
2014/06/23 01:58:27
그러고보니 이 주장 예전에도 제기된 적 있었어요. 근데 그때 사람들 반응은, 에이 피해자 통화기록을 지웠으면 지웠지 피해자 가족 걸 왜 지워?? 이런 식이었던 것 같거든요. 으음?? 진짜라면 왜 지웠을까요?? 하도 비상식이 난무하는 사고를 가진 놈들이라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709 2014-06-23 23:37:11 0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새창]
2014/06/23 11:08:25
애기 진짜 귀여워요ㅎㅎ
화목한 가정 보기좋습니다♥
708 2014-06-23 22:49:23 0
YTN "임병장 평소 게임했을 가능성 높아" [새창]
2014/06/23 17:26:04
저 아저씨는 살면서 게임 안 해봤나봐요?
근데 몇살일지도 모를 아저씨 아들은 과연 게임 안 할까?
707 2014-06-23 22:37:46 0
문창극 조부 사태에 대한 한방 정리 [새창]
2014/06/23 20:53:52
우와 이건 진짜 어떻게 이런 일침을 할 수 있지 놀라면서 댓글 보는데... 아오오오

할아버지가 슈바이처 박사면 그 손자가 사람 죽여도 할아버지 봐서 봐주나요?
706 2014-06-23 22:32:12 2
지금 진도체육관으로 가는 길인데요 [새창]
2014/06/23 15:05:06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 보면서... 예전에 사건 초기에 봉사활동 다녀오신 분이 오유에 쓴 글 내용이 생각나요. 청와대 가서 얘기 좀 하쟸더니 버스 못타게 막아서 실종자가족분들이 진도대교까지 몇시간동안 행진했다는 글... 그 글 작성자님도 쫓아가봤는데 엄두가 안나고 너무 힘들었는데, 그 부모님들은 자식들 걱정에 그 험한 길을 몇시간이나 어떤분은 맨발로 그렇게 초인적인 힘으로 걸으셨구나 그 마음이 어땠을까... 했던 글.
제가 세월호 사고 나고 황망한 마음 추스리지 못하다가 그 글로 오유를 알게되서 지금 이렇게 있거든요. 너무 한쪽으로 쏠려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 이곳이 좋네요. 작성자님 글을 보니 그때 그 심정이 떠올라서 이상한 기분입니다. 그 초기부터 지금까지 결국 세월호 관련해서 뭐하나 속시원한게 없네요. 아직 실종자도 다 못찾았다는게 그저 마음이 아프구요.
주절주절 길어졌는데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내 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활동도 못가는 제자신이 한심하지만, 제 자리에서 할수있는 일을 찾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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