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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02: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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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친하다고 생각하면 말을 막 하는 사람이 있지요. 동생이랑 많이 친하다고 생각해서 깊게 생각 안 하고 막말
2. 자매간에도 질투하고 경쟁하고 그럽니다. 평소에 다른 부분들에 있어서 동생한테 질투하고 있는 반면, 몸매는 자기가 더 잘났다고 생각해서 그 분분을 강조하느라 난리
둘 중에 하나일 것 같네요. 1번이면 말 조심해달라면 될텐데 2번이면 답없음 골때림ㅜㅜ 반응할수록 신나서 떠벌거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