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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014-05-30 12:58:49 0
서병수 후보님 최후의 발악인가요.... [새창]
2014/05/30 00:07:46
부산분들 믿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이야 이미 잘 하실거 알아서 걱정 안되지만... 그렇지않은 부산분들도 이번엔 꼭 제대로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ㅎㅎ
296 2014-05-30 01:05:08 0
집단 지성이 목적을 가지고 조작을 하면? [새창]
2014/05/29 17:20:30
이 글을 보니 얼마전까지 여기저기서 이름이 오르내렸던 트윗 계정을 잔뜩 갖고있던 모 교수가 생각나네요. 그 사람도 그 단체의 핵심 '지성'이었을 것 같아요. 진짜 지식만 배운다고 끝이 아닌 듯...
295 2014-05-30 00:26:59 0
(펌) 조희연 교육감 후보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 대해 말한다. [새창]
2014/05/29 14:37:32
제발 이분이 당선되셨으면 좋겠네요ㅜㅜ
그리고 이 멋진 글을 보면서 역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고 갑니다.
294 2014-05-29 23:48:46 3
세종대왕이 "대왕인 이유" [새창]
2014/05/29 15:43:31
1 적으신 글 실제로 상상해보니 재미있네요ㅎㅎ
역사 공부하는게 싫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뭔가 '책 속의 (마치 상상속의) 인물/사건' 이라는 생각이 은연 중에 깔려있었는데, 저렇게 생각해보니 그들도 우리랑 다를바 없는 인간이었구나 싶으면서 갑자기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293 2014-05-29 23:37:34 3
[새창]
기성용 한혜진 커플 힐링캠프 나와서 알콩달콩 하는거 보면서 오글거리긴 했지만 진심으로 둘이 행복하게 잘 살 길 바랬는데...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인성이 별로인 것 같아서 당황스럽네요. SNS 비밀계정 사건 이후로 정신 차린 줄 알았더니-_-
다만 윗분 댓글 중에 박지성도 깠다고 했는데 그건 깠다고 하긴 애매해요. 그때 월드컵 시기에 제일 처음 힐링캠프 나왔을때 자기 외국생활 등등 여러가지 얘기하다가, 대선배인 박지성 얘기가 나와서~ 그 선배는 연애 이런쪽에 한눈 안 팔고 진짜 열심히 연습 한다고 자기는 그렇게까지 열심히는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한거였던걸로 기억해요. (그땐 아직 김민지랑 사귀기 전인가 그래서) 박지성은 연애한다는 소식 없냐고 MC 누가 먼저 물어봤던 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그 때 힐링캠프에서 한 얘기라면 제가 봤었을 땐 박지성을 욕한다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 전달되면서 와전된 것 같아서 끄적거려봅니다. 깔땐 까더라도 확실한 걸로만 까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292 2014-05-29 22:25:53 0
[새창]
와 개어이... 편향된 기사를 대체 누가 쓰고 있죠?? 지금 많은 곳에서 잔뜩 쓰고 있긴 한데??
291 2014-05-29 22:07:25 9
이상호기자님 또 한건 하시네요 [새창]
2014/05/29 20:49:52
아 어디서 똥냄새 안나요? 똥냄새 차단 안되나요?
290 2014-05-29 17:12:41 7
봉준호의 괴물은 SF 판타지 영화가 아니다[스포/스압] [새창]
2014/05/29 14:37:16
다른분들 댓글에서 본 공감된 말들 :
1. 돌연변이 괴물을 통해 우리사회에 숨어있는 진짜 괴물을 표현함
2. 이건 예언이 아니다. 서해 훼리호, 삼풍 백화점 등등 그동안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다룬것뿐. 이 나라가 바뀌지않아 여전히 비슷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것.

저도 괴물 영화 개봉 당시 봤을땐 이렇게 우리의 현실을 묘사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이 글 원래 출처 가서 찬찬히 보고선 정말 깜짝 놀랐네요. 아무리 그동안 있었던 일을 비유해서 만들었다고는 해도 어쩜 이렇게 현재 상황과 똑같을 수 있을까요.
그나마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그 옛날에 비해 좀 더 진실에 다가설 수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급부로 거짓정보로 교란시키는 벌레들도 생겼지만)
언제 날 잡아서 괴물 영화 다시 봐야겠습니다.
289 2014-05-29 12:34:42 6
급식에 농약이 들어간게 아닙니다! [새창]
2014/05/29 01:33:48
이 글 보니까 갑자기 지금 사태가 참 우습게 느껴지네요. 글쓴 분 말대로 일반 가정집에서 밥 해먹는 쪽이 훨씬 더 농약이 많이 들어갔겠다 싶어서요. 난리치는 사람들 보면 외국인이 느끼기에 무슨 한국은 온국민이 절대 농약이 들어가지 않는 밥만 먹어야된다고 어디 법에 만들어놓은 줄 알겠어요. 저만 해도 예를 들어서 과일에 농약 잔뜩 쳤다는 얘기 들었으면서도 귀찮아서 물에 대충 씻어서 더 귀찮으면 사과 같은건 껍질도 안벗기고 그냥 먹습니다. 바나나 껍질에 농약 엄청 묻어있는거 아시죠? 그래서 바나나 먹을때 원래 껍질 만진 손으로 다른거 만지지 말고 바로 손 씻으란 얘기도 들었어요. 근데 사람들 귀찮다고 그 손으로 바나나 속알맹이도 집어먹잖아요. 박시장님 까내리는 사람들도 분명 평소에 알게모르게 농약 꽤 드링킹하고 있을텐데 진짜 무식해서 몰라서 그러는건지아님 돈이 엄청 많아서 정말 농약 안 들어간 것만 골라드시는건지.
근데 농사짓는 분들 말 들어보면 재배 작물에 따라 농약을 안 치고는 도저히 대량재배를 할 수가 없대요. 아무리 돈 많은 정몽준씨라도 적은 양이라도 농약 들어간 음식 먹고 있을걸요. 애시당초 논쟁해봤자인 내용을 가지고 어떻게든 흠집을 내려고 그러고 있네요...
288 2014-05-29 11:20:57 1
jtbc 서복현 기자에게 경의 표합니다 [새창]
2014/05/28 21:04:51
이렇게 글 써주시는 분이 있어서 같이 고마움을 나눌 수 있네요.
서복현 기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도에서 고생 하시고 피곤해보이는 모습조차도 너무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힘드실 수도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기자님 및 동행하시는 다른 스텝분들 덕분에 저희가 하나라도 더 알게 되고 현장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쭉 응원하겠습니다!
287 2014-05-29 07:49:29 7
"하나님이 학생들 침몰시켜 국민에게 기회 줘" [새창]
2014/05/29 00:40:56
제발 저런 헛소리하는 놈들 모조리 끌고가서 유가족들 앞에서 다시 말해보라고 시키고 싶다. 니네 신도들 앞에서만 그러지 말고 유가족들 눈 마주 보면서 얘기 할 수 있으면 그 패기 인정~ (물론 그 뒤에 쳐맞던말던 내 알 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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