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박시장님이 서민을 위한 후보인데 부인은 왜 봉사활동 안하냐는게 말이야 방구야. 막말로 박원순씨가 후보인거지 부인이 후보인가? 누구 부인처럼 나대다가 헛소리하는 것보단 가만히 있는게 백배천배 나은 것 같은데. 출국하지도 않았는데 거짓말 하는 것도 어이없지만 만약에 출국했더라도 선거랑 뭔 상관이냐고. 뭐라도 꼬투리 잡고 싶은데 조용히 계시니까 어떻게든 건수 만들려고 애쓴다 애써. 헛소리가 틀렸다는걸 반박하면 네거티브 안한다더니 왜 하냐고 ㅈㄹ하고... 진짜 발암물질 같은 놈들
시위 하려면 허가부터 받으라고 이명박 정부 때 바뀐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제 기억이 맞다면 그때 반발이 엄청 심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뭐 악법도 법이니까 지켜야맞는건가 보네요... 청와대 앞에서 저러는거 막는것도 이해는 되지만 저 대학생들이 뭐 무기나 폭탄을 쥐고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좀 씁쓸하네요.
결국 다 가정교육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돈 벌기 바쁘다고, 공부가 제일 중요하다고 자녀의 인성교육 따위 내팽개치니까 저런 괴물들이 되는거지요. 저 아이들이 과연 진심으로 반성할까요... 저러다가 공부는 잘해서 어른되서 어디 높은 자리에라도 앉는다고 생각하면 참 끔찍하네요. 이런 판사님이 많이 계셔야 될텐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