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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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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들 추모하러 지금 화랑유원지 말고 그 전에 임시분향소 갔었는데요, 내부의 수많은 화환들 가운데 아이들 영정사진에 제일 가까운 제일 안쪽에 우리 댓통령님 이름이 적힌 화환이 있더라구요. 진짜 그 세글자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통 추도식에 그 이름이 보였다가는 거기 참석하신 많은 분들 혈압이 오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조심한 거겠죠.... 는 개뿔 진짜 못배운 예의없는 것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