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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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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2014-05-15 10:55:26 0
허..시빠.. 세월 많이 좋아진거란다...허... [새창]
2014/05/15 00:47:27
아니 그니깐 서른중반에 태어나신 그 분은 김대중 노무현 욕은 안하셨나봅니다?? 이중잣대 진짜 너무 웃기네요ㅋㅋ 박공주님이 자기한테 뭐 좋은거 해줬다고 찬양질인지 이해가 안가요. 어디 미개한 국민 주제에 감히 공주님한테 감정이입하고 난리야!
117 2014-05-15 10:41:17 16
남자와 여자 약속거절하는이유.TXTpg [새창]
2014/05/14 22:29:47
영어 맞춤법은 열심히 공부하면서 틀리는 거 부끄러워하고 칼같이 집어내려고 하면서, 모국어는 대충 쓰고 틀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 너무 어이없는 것 같아요. 얼굴이나 몸매 같은 외모는 엄청 중요시 하면서 그 사람이 쓰는 글의 겉모양에 대해선 대충 넘어가는 거 웃기지 않아요? 저도 그렇고 누구나 틀릴 수도 있지만 고치려는 노력을 안하는 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진지는 못 먹어서 배에서 꾸륵꾸륵 소리 발산 중입니다.
116 2014-05-15 10:31:51 5
[새창]
아니 그럼 나오라고 소리라도 쳤어야지!! 그 정도는 할 수 있었잖아! 그놈의 조타실 근처까지 갔으면 들어가서 빨리 대피하라는 방송 한번이라도 하고 바로 도망나와도 이정도는 아니었을거다. 거기 갔던 수많은 해경들 중에 그정도 용기 내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냐? 그럼 진짜 다른 직업 하지 왜 해경하냐? 김홍경씨가 열심히 구조활동 하는데 멀뚱멀뚱 구경하는 놈들은 뭐였냐... 진짜 변명하면 변명할수록 구차하다. 구린내 난다 증말
114 2014-05-15 09:59:20 0
흔한 남매의 대화.katalk [새창]
2014/05/12 10:11:53
원래 남매간의 대화는 단답형 아니예요?ㅋㅋ
형제간엔... 대화가 없는 걸로 알고있음. 한두마디 하고 대화 끝나자마다 채팅방에서 나옴ㅋㅋ
113 2014-05-15 09:55:24 0
정몽준 부인 또 다시 고발 당해.. 정몽준 "돈봉투라도 돌렸나" [새창]
2014/05/14 23:30:19
남경필아찌 버스업계 재벌 연관된 사람이잖아요. 경남여객인가? 경남이란 이름이 경상남도 말하는게 아니라 서울의 남씨 가문이랬나... 박공주님 보필하겠다고 난리난리인데 경기도민들 어쩌요...

+ 몽준씨 대중목욕탕 드립은 너무 무리수예요. 억지로 서민코스프레 하는거 힘들어보입니다만.
112 2014-05-15 02:17:54 0
작은 커피집을 하고있습니다 [새창]
2014/05/14 19:46:12
글쓰신 분 여자분...이시죠? 거기다가 어머님이라고 하신걸 보니 가게에 남자분이 없는걸 보고 그 남자손님이 더 세게 나온것 같네요-_- 하여튼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한테만 목소리 크게 내는 사람들이 있다니깐;; 절대 쫄지 마시고 더 세게 나가세요. 나중에 또 와서 행패부리면 윗분들 말대로 고소하셔도 될 것 같구요
그나저나 어머님이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는데 팩트티비 보신다는 말에 왠지 제가 다 기쁘네요. 우리 부모님도 언젠가 그 언젠가 진짜 언론을 믿는 날이 오길 빌어봅니다...
111 2014-05-15 02:04:20 1
6.4일은 젊은이들이 많이 놀러갈겁니다 [새창]
2014/05/14 19:53:06
흑백논리 쩌네요. 무슨 이 나라가 중년층vs젊은층 대결구도이며, (저쪽 논리라면) 보수vs종북 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아씨 가방끈 긴거 맞음? 왜 부끄러움은 내 몫이죠? 저런 헛소리를 좋다고 신봉하는 놈들이 많다는게 너무 한탄스러움...
투표 꼭 할거다 이 보수인 척 하면서 국가분열을 조장하는 매국노들아
110 2014-05-15 01:56:22 2
[새창]
어디라고 거길 찾아가요... 막내아들 데리고 가서 무릎 꿇리고 같이 사과할거 아니면 희생자 가족들 앞에 얼쩡거리지 않는게 더 현명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109 2014-05-15 01:53:18 0
눈물 흘리는 박원순 시장 [새창]
2014/05/14 22:55:38
아이야 부모님이 기다리신다... 추울텐데 어여 나오렴. 제발 나와주렴...
108 2014-05-15 01:38:27 3
[새창]
첫번째 사진 진짜 볼때마다 빡치는데 저 사진도 사진이지만, 얘기하는 도중에 실종된 아이랑 전화연결 됐다고 한 어머니가 울부짖었을 때의 반응이 찍힌 동영상을 보고 정말 소름이 돋았었던게 생각납니다. 진위여부는 둘째치고, 보통의 감정을 가진 인간이라면 그 상황에서 당연히 거기에 귀기울여주고 마음을 써주고 뭔가 조치를 취하게 하는게 당연하잖아요. 수첩에 써있지않은 행동지침은 못하셔서 그랬나요? 첫번째 진도 방문 때 좀 더 마음을 담아서 실종자 가족들을 위했다면 지금 그분들 이렇게 분노하고 있지 않았을 겁니다. 일반 국민들도 마찬가지구요.
저건 왕의 모습이지 대통령의 모습이 아니네요. (설령 왕이더라도 감정이 있는 인간이라면 저것보단 더 나은 태도를 보였을테지만) 아직도 박대통령을 찬양하고 떠받드는 사람들... 큰 착각 하고 있는 겁니다. 저 사람 왕 아니고, 우리 손으로 뽑은 일꾼이에요. 우리를 위해 일해달라고 뽑은 사람을 왜 왕이나 신처럼 떠받들어요? 자존심도 없어요? 우리가 낸 세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왜 욕하는지 모르겠다는 분들, 내 세금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거예요. 세금 내고 국민 지켜주고 위해달라고 하는건데 둘 중에 하나도 못하고 있잖아요.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딱 저 첫사진만 봐도 국민을 위한다는게 안 느껴지네요.
107 2014-05-15 00:58:09 18
[새창]
서울시장이 진도에 왜 간건지 궁금하시다구요?
저는 그것보다 대통령은 그럴거면 진도에 왜 간건지가 더 궁금하네요.
아 내려가서 계란 안 푼 라면 드신 분이랑 기념촬영 하자고 하시던 분들도 왜 간건지 궁금하구요.
그냥 저도 궁금해서요.
106 2014-05-15 00:16:34 1
약속 지킨 손석희, ‘사진 찍자’던 세월호 유족과 식사 [새창]
2014/05/14 19:56:43
진짜 멋지다... 사람은 나이 먹으면 얼굴에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보인다고 하지요.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손앵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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