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014-05-06 00:14:42
0
11 안그래도 그 문제에 비용 관련 비리가 있었던거 아니냐고 초반에 말이 많았는데, 원래 갈 때는 배, 올 때는 비행기 이렇게 많이들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세월호만 하더라도 그 전주에도 다른 고등학교에서 타고 수학여행을 다녀왔고, 사고 난 그 날도 서울 소재의 다른 고등학교랑 예약하려던 날짜가 겹쳤는데 단원고가 예약을 더 빨리 하는 바람에 그 고등학교가 밀렸다고 들었습니다. 원래 세월호 자체가 이미 여러가지 문제를 안고 있어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태였다죠. 하필 단원고가 그 타이밍에 걸린 거였다고 봐야겠죠... 지금까지의 정황으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