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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14-05-07 14:58:28 4
세월호 정작 중요한 핵심은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새창]
2014/05/07 10:21:04
김어준의 KFC 보니 그런 말을 하더군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해수부 쪽 회의였나... 입수한 회의록에 따르면 사고 당일 바로 그 첫날에 이미 (인양전문업체인) 언딘과 계약을 맺기로 결정이 났다구요. (그래놓고 나중에 다시 들어가보니 회의록에서 그 문장만 지워놨음) 그 회의에서 그 결정을 하고 방향을 그쪽으로 잡기로 한 순간 이미 아이들 목숨은 구하지 못하게 된거라고... 그 회의에 누가 참석한건지 누가 결정을 내린건지 그들이 바로 말씀하신 방조살인의 진범쯤 되겠네요
28 2014-05-07 13:20:42 18
예상적중했네요. [새창]
2014/05/07 08:23:17
11 저 학생들이 범죄자예요? 해경이 무슨 권한이 있어서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집니까? 최소한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야죠. 경찰이라고 민간인 집 함부로 못 뒤지는건 아시죠?
25 2014-05-07 09:05:54 1
[단독] 해경, 희생 학생 휴대전화 메모리카드 맘대로 먼저 봤다 [새창]
2014/05/07 04:53:31
내가 해경이었어도 휴대폰부터 찾아서 건드리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초기에 잠수부 투입 많이도 안했지만 투입해서도 그 안에서 무슨 짓을 했을지 아무도 모르죠.
지워진 내용이 있다면 제발 어떤식으로든 복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진짜 이번 사고를 학살로 만든 놈들 꼭 천벌 받아라..
23 2014-05-06 15:00:08 137
300명 죽어갈 때는 무관심하고 조롱하던 사람들 [새창]
2014/05/06 14:45:23
네이버 댓글 보니까 인양하자고 난리 났더라구요.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21 2014-05-06 02:39:11 9
당일 파견된 문화재청의 발굴탐사선 누리안호가 사고해역에서 대기만 하다가 [새창]
2014/05/05 21:14:06
이번 사건이 있기 전까진 해경의 힘이 이렇게 큰 줄 미처 몰랐어요ㄷㄷ 몰라봬서 죄송하네요 천벌받을 사람들아... 진짜 앞으로 살면서 어떤 형태로든 죄값 치루시길 바랍니다.
20 2014-05-06 00:14:42 0
유가족 분들께서 나눠주신 전단지 [새창]
2014/05/05 20:11:08
11 안그래도 그 문제에 비용 관련 비리가 있었던거 아니냐고 초반에 말이 많았는데, 원래 갈 때는 배, 올 때는 비행기 이렇게 많이들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세월호만 하더라도 그 전주에도 다른 고등학교에서 타고 수학여행을 다녀왔고, 사고 난 그 날도 서울 소재의 다른 고등학교랑 예약하려던 날짜가 겹쳤는데 단원고가 예약을 더 빨리 하는 바람에 그 고등학교가 밀렸다고 들었습니다. 원래 세월호 자체가 이미 여러가지 문제를 안고 있어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태였다죠. 하필 단원고가 그 타이밍에 걸린 거였다고 봐야겠죠... 지금까지의 정황으로는요
18 2014-05-06 00:03:59 3
jtbc뉴스 볼수록 화가납니다.. [새창]
2014/05/05 21:23:39
아니 진짜 고의를 가지지 않고서야 저렇게까지 외면할 수 있을까요?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저 아이들이 뒤늦게라도 빠져나오려고 우왕좌왕거려서 혹시 혼잡해지더라도 이미 탈출 준비 다 된 선원들이 구조되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는 것인데, 진짜로 자기들끼리만 먼저 살자는 생각에 처음에 얘기를 안 한 거였더라도 늦게라도 가까운 몇명한테라도 말 하고 나가자는 생각이 그렇게 안 들었을까요? 그 상황에 뭐가 중요하다고 핸드폰이나 들여다보면서? 원래 애매하게 아는 사람이랑 스쳐지나갈때 괜히 시선 회피하려고 못본척 핸드폰 쳐다보고 그러지 않아요? 일부러 회피한 느낌 드는데 진실은 과연...
혼자서 저런 미친 짓을 꾸밀 리는 없을텐데... 진짜 자꾸 의심병도지게 만드는 이 사회가 싫습니다
17 2014-05-05 23:43:21 2
"지겹죠?" 방금 어떤 손님에게 들은 말입니다... [새창]
2014/05/05 21:20:46
그 누군가가, 저렇게 '지겹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한 일주일도 더 전에 지인 페북에서 '슬픔을 강요하지마라'는 글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말 자체보다도 거기 달린 댓글들이, 쿨시크를 가장한 공감결여인 것들이 많아서요...
지금 왜 지겨우면 안되는지 제대로 깨우쳐주는 언론도 몇 없고, 이정도면 할만큼 다 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많을 것 같아요.
저도 요며칠 '세월호 뉴스에 신경 좀 그만 써라'라는 말 몇번 들었어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반박해보지만 오히려 쓸데없이 흥분하는 사람 취급만 받았어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16 2014-05-05 15:05:49 4
브이 포 벤데타.... [새창]
2014/04/28 23:26:24
제대로하거라/
일반적으로 노무현 김대중을 욕한다고해서 무조건 어떤 정치적인 세력으로 몰아가지 않잖아요. 심지어 그분들이 대통령직일 때조차 그러지않았어요.
근데 보시다시피 지금은 이명박 박근혜를 욕하면 무조건 빨갱이니 좌빨이니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느쪽이 표현의 자유가 안 지켜진다고 생각하세요? 몰아가는게 일부 벌레들이라고요? 에이 얼마전에 유가족보고 빨갱이라고 하는 국회의원 보셨잖아요. 한둘도 아니고 여당 국회의원들이 뭘믿고 저러겠어요. 그게 지금 정부의 뜻이라는 거죠. 자기를 비판하면 무조건 적이라고 하는게 너무 웃기지 않아요?
예전에 이명박을 쥐로 빗대어 그림 그린 사람 잡혀갔다잖아요. 지금 노무현 관련 온갖 눈쌀 찌뿌려지는 합성짤 만들어서 배포하는 사람들 중에 누구 잡혀갔단 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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