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
2007-10-27 15:59:50
0
조금 하드코어한 쪽을 원하신다면
씬 시티(제시카 알바, 브루스 윌리스 주연) - 범죄의 도시를 그려낸 명작, 곧 2가 나옵니다.
그라인드 하우스(브루스 윌리스, 프레디 로드리게즈, 커트 러셀 주연) - '데쓰 프루프'와 '플레닛 테러' 두 작품이 들어있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감독의 합작! B급 영화의 정상을 보여준달까. 개인적으로는 둘 중 플레닛 테러를 추천!
쏘우 1, 2, 3 (토빈 벨 주연) - 말이 필요없는 하드코어 스릴러 대작. 곧 4가 개봉.
킬 빌 Vol. 1, 2(우마 서먼 주연) - 빌을 죽여라!!! 이것이 쿠엔틴 타란티노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