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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0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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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사람이 병장때 빈둥거리고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은 다 작업중이었는데 하필, 그때 포스타가 떴습니다.ㄷㄷㄷ
"아 ㅅㅂ" 하면서 냉큼 군복 다려 입고(그 짧은 시간에;;; 역시 대한민국 육군병장!) 졸라 뛰어가서 작업하는거 감독하는 척 하고 있으니 포스타께서 오셔서는...
"자네, 병장이구만? 전역 얼마나 남았나?"
"3주 남았슴다!"
"전역 3주남은 병장이 여길 왜 나와있어? 언능 들어가 쉬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