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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0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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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는게... 작성자님과 오라버니는 왜 야동을 봐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리판별이 되니까 상관 없다고 생각하시는 거 아닌지요? 분명 야동을 보셔도 순간의 흥분과 쾌락을 즐길 뿐, 실생활에 적용하거나(!)
그러진 않으시잖아요... '저건 짜고 하는거니까...', '기획물이잖아', '연기 잘하네' 이런 거잖아요...
근데 어린 동생분이라면 아직 사리판별이 제대로 되지 않는 나이일 수 있어요. 중학생이라면 좀 애매하네요.
어린아이들이 포르노그라피에 노출되었을 때 가장 위험한 건 잘못된 성지식이나 개념을 품게 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솔직히 고등학생만 되어도 거의 알거는 다 아는 나이니 별 상관 없다지만 아직 중학생이라면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고
최소한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보지 못하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분이 여자라서 이런 이야기를 해 주기가
곤란하시면 형님한테라도 부탁하세요. 우리 처남이 잘못된 성관념을 품어선 안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