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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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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1 2011-05-04 22:34:56 1
경기전 골대확인하는 날도.bgm [새창]
2011/05/04 22:25:58
11 당신만큼은 예외입니다.
4710 2011-05-04 22:15:27 0
스타2 성우진 (한글패치) [새창]
2011/05/04 22:12:18
멧 호너 옆에 뭐죠? 모선인가??
4709 2011-05-04 21:27:21 1
바나나가 웃으면? [새창]
2011/05/04 20:52:25

4708 2011-05-04 21:18:17 0
일본 쓰나미? 지진? 다 구라야... [새창]
2011/05/04 09:38:18

4707 2011-05-04 21:16:36 2
[스압] 훈훈한 남자...유재석이란 사람 [새창]
2011/05/04 15:55:36
유재석 하면 어떤 인상이 떠오를까...
나는 1991년 KBS 대학개그제가 생각난다.. 오래되어서 무슨 개그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장려상을 받은 걸로 기억한다.

그 때, 유재석은 뒤에서 인상 쓴 얼굴로 툴툴대고 있었다.
난 "아니 장려상도 대단한 거 아닌가? 저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장려상 받고 툴툴대지?"

그리고 10여년이 지난 후 최고의 자리에 있었다. 어떤 기자가 인터뷰 도중에 대학개그제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그땐, 제가 오만했죠."라고 대답했다.

순간 나는, 아 이사람은 어마어마한 사람이 되었구나 싶었다.
최고의 자리에서 자신의 과거를 이렇게 깔끔하게 반성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어디있단 말인가.

유재석은 정말 대단하다.

영원했으면 좋겠다.
4706 2011-05-04 21:16:36 12
[스압] 훈훈한 남자...유재석이란 사람 [새창]
2011/05/06 18:48:30
유재석 하면 어떤 인상이 떠오를까...
나는 1991년 KBS 대학개그제가 생각난다.. 오래되어서 무슨 개그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장려상을 받은 걸로 기억한다.

그 때, 유재석은 뒤에서 인상 쓴 얼굴로 툴툴대고 있었다.
난 "아니 장려상도 대단한 거 아닌가? 저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장려상 받고 툴툴대지?"

그리고 10여년이 지난 후 최고의 자리에 있었다. 어떤 기자가 인터뷰 도중에 대학개그제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그땐, 제가 오만했죠."라고 대답했다.

순간 나는, 아 이사람은 어마어마한 사람이 되었구나 싶었다.
최고의 자리에서 자신의 과거를 이렇게 깔끔하게 반성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어디있단 말인가.

유재석은 정말 대단하다.

영원했으면 좋겠다.
4705 2011-05-03 23:40:41 2
여자는 남친한테 야동봐도 안본다고 하나요? [새창]
2011/05/03 23:35:09
1 군대에서 쓰는 프로그램중 아주 좋은 게 하나 있죠 BC Wipe라고...
4704 2011-05-03 23:38:04 0
[브금] 여친 기다리면서 이쑤시게 쌓아봄 [새창]
2011/05/03 23:35:06
내가 여친 기다리면서 벽돌 쌓았으면 피라미드 지었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4703 2011-05-03 23:38:04 0
[브금] 여친 기다리면서 이쑤시게 쌓아봄 [새창]
2011/05/04 18:20:47
내가 여친 기다리면서 벽돌 쌓았으면 피라미드 지었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4702 2011-05-03 23:37:03 1
사사 사자로 끝나는 말은~ [새창]
2011/05/03 23:28:19
뇌사
안락사
자연사
압사
질식사
복상사
익사
병사

어.. 뭐야 이거...
4701 2011-05-03 23:32:45 1
[브금] 만화가들의 그림 실력 [새창]
2011/05/03 22:46:31
아 맞다 원피스는 몇권인지는 모르겠지만, 독자질문(SBS)코너에서 독자가 "오다쌤은 일일이 그리나요? 아니면 어시를 부려먹나요?"
질문했어니 오다양반 답변이 간단한 배경은 어시들이 하고 움직이는 것은 전부 자기가 한다고 했음
4700 2011-05-03 23:30:34 0
[브금] 만화가들의 그림 실력 [새창]
2011/05/03 22:46:31
토가시 이새끼는 소니랑 스퀘어에닉스가 지구에서 사라져야 만화 그릴꺼야 아마ㅡ,.ㅡ

그와는 반대로 미우라 켄타로(베르세르크)작가는 너무 성실해서 탈ㅡ,.ㅡ
항상 연재 충실히 하는 양반이 때가 되어도 원고가 안나와서 너무 이상한 나머지
담당 편집자가 집에 갔더니 "잠깐만요 이것만 그리면 됩니다."이랬는데
매의단 전쟁씬에서 병사를 한 명, 한 명 본인이 혼자서 일일이 다 그리고 있었다는 일화가;;;
4699 2011-05-03 23:26:19 3
일본농락.jpg [새창]
2011/05/03 22:49:56
그거 생각나네...

일본에서 블루레이 개발해서 40기가 들어간다고 깝쳤는데 미국에서 그 다음달에 최대 45기가 들어가는 DVD 디스크 개발한 거ㅡㅡ

지금은 블루레이 25기가씩 양면 50기가까지 되는 걸로 알고 있지만요
4698 2011-05-03 23:26:19 7
일본농락.jpg [새창]
2011/05/04 19:15:30
그거 생각나네...

일본에서 블루레이 개발해서 40기가 들어간다고 깝쳤는데 미국에서 그 다음달에 최대 45기가 들어가는 DVD 디스크 개발한 거ㅡㅡ

지금은 블루레이 25기가씩 양면 50기가까지 되는 걸로 알고 있지만요
4697 2011-05-03 23:05:54 0
해군참모 총장님이 까시랜다 [새창]
2011/05/03 17:10:38
고니시 유키나가가 병력지원을 받아서 일본 해군에 편입시킨 병사들은 거의 70%정도가 쓰시마 출신 이었습니다.

쓰시마.. 익숙하지 않나요??? 대마도 입니다. 거기는 왜구(해적)들의 본거지였습니다.

해적들의 싸움법은 먼 거리에서 화살로 선원을 죽이고 배를 가까이 대서 약탈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배가 가라앉아버리면 약탈을 할 수가 없기때문에 쓰시마 출신 해군들은 불화살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북선은 철갑이 덮여있죠... 대포로 옆구리를 맞추면 모를까, 화살로 철갑은 어림도 없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음을 알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추가로 거북선에는 전면에 용두를 기준으로 양 옆에 두 개의 대포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대포를 전부 측면에만 배치했고 적을 발견하면 선두를 돌려서 적을 옆에 두고 공격을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거북선은 적을 보자마자 공격을 할 수 있었으니 이것 또한 발상의 전환이지요... 여러모로 대단한 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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