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7-07-03
방문횟수 : 515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276 2011-02-23 11:52:41 36
5세 훈이가 자랑하는 친구가 유머 [새창]
2011/02/23 11:50:51
미친놈.... 일본 열도 내에서도 쓰래기 취급받는 극우파 새끼랑 친구먹고 있넼ㅋㅋㅋ
4275 2011-02-23 11:52:41 64
5세 훈이가 자랑하는 친구가 유머 [새창]
2011/02/23 19:03:26
미친놈.... 일본 열도 내에서도 쓰래기 취급받는 극우파 새끼랑 친구먹고 있넼ㅋㅋㅋ
4274 2011-02-23 11:39:18 1
아고라 펌(키작은 남자 좀 소개시켜주지마세욧! 살인충동 나!) [새창]
2011/02/23 11:34:30
이제 이런 글에 C컵 이하는 집 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찌질한 리플을 달기조차 귀찮아진다.
4273 2011-02-23 11:35:40 10
일제 4대 바이크회사 비교 [새창]
2011/02/23 11:18:26
귀찮으신분들을 위한 요약

혼다 - 일제 바이크계의 표준모델. 안정성, 서비스, 성능 모든 면에서 우수함. 쉽게 말해서 국민 바이크
야마하 - 혼다, 스즈키, 가와사키에 찌그러져있다가 20세기 말 다시 부활한 회사. 성능은, 디자인 면에서 괜찮은 평을 받지만 혼다에 늘 밀림
스즈키 - 그딴거 없고 스피드ㅋ 시속 300은 나와야 바이크 아님???ㅋㅋㅋ
가와사키 - 바이크? 니가???ㅋ 타겠다고?ㅋ 힘들텐데?ㅋ(굇수머신 개발에만 몰두하다 서비스 캐판되었음... 지금은 모르겠네요)
4272 2011-02-23 11:14:35 25
창의력 甲 [새창]
2011/02/23 11:09:28
시바 DHL따위 날 막을 순 없으셈ㅋㅋㅋ
4271 2011-02-23 01:46:35 0
[새창]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03759&no=69&weekday=wed

설마 냉동실에서 꺼내신 건가????
4270 2011-02-23 01:44:44 0
세계를 경악시킨 중국산 친환경 베개 [새창]
2011/02/22 23:51:01
재활용 했으니까 친환경! 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써글놈들이 쳐돌았나ㅡㅡ
4269 2011-02-23 01:38:56 0
듀얼코어.jpg   [BGM][펌] [새창]
2011/02/22 16:13:20
듀얼 파워서플라이
4268 2011-02-23 01:37:36 0
레알 신개념 미연시 웹툰 [새창]
2011/02/22 16:45:42
잠깐!!! 미연시라면 그.... 나중에

그.. 그... 에이치... 에이치
.
.
.
아 아닙니다 도저히 못쓰겠어 그냥 재채기 한 겁니다 에이치~
4267 2011-02-23 01:20:13 0
중력을 거스르는 나의 포도쨈 [새창]
2011/02/22 22:35:35
1 천주교 재단에서 푼돈벌이 하려고 만든게 이제 푼돈벌이가 아니게 된 잼 입니다.

25년째 딸기잼 복음자리 사먹고 있는데 다른 잼은 먹지도 못할 정도로 맛은 보장합니다.
4266 2011-02-22 02:06:57 0
저승사자의 인생.bgm [새창]
2011/02/22 01:54:08
말년스런 그림에서 고퀄로가더니 김성모로 빠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은 랩소디-에메랄드 소드군요
4265 2011-02-22 02:06:57 4
저승사자의 인생.bgm [새창]
2011/02/22 09:44:28
말년스런 그림에서 고퀄로가더니 김성모로 빠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은 랩소디-에메랄드 소드군요
4264 2011-02-22 01:36:04 47
현직 의사입니다. [새창]
2011/02/22 01:22:40
솔직히 저는 '의사'라는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했었습니다.
그냥 가끔 진료가면 퉁명스럽고 앉아서 환자랑 몇마디 하다가
처방전 써주고 돈만 무지 버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제가 작년 3월에 서울대병원 입원했을 때, 제 담당의상가
거의 세계에서 알아준다는 간 전문의 였습니다. 수술 집도 하셨고,
저 퇴원할 떄까지 약 3주간 주치의 선생님 였는데요
외래진료를 화요일 오전밖에 안하길래 '아, 역시 짬차면 탱자탱자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선생님이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수술실에서 살다가
밤 10시 11시되어야 간신히 수술 스케쥴 끝내고 수술복(겉에 가운 말고 안에 하나 더 입는 녹색옷요)
에다가 의사가운하나 걸치고 아디다스 삼선슬리퍼끌고 완전 피곤에 개쩔어서 회진을 도는 겁니다.

그 모습 보도 어머니가 저한테
"야 진짜 의사가 못해먹을 짓이다. 얼마나 힘들겠니... 저 사람들은 돈 많이 벌어도 돼."
이러시더군요... 물론, 편하게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의사가 쉽지 않은 일이란 거 모두가 알아줬음 해서 썼습니다.

그러니까 너 이 글쓴의사님도 화이팅!!!!
4263 2011-02-22 01:36:04 36
현직 의사입니다. [새창]
2011/02/22 02:33:38
솔직히 저는 '의사'라는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했었습니다.
그냥 가끔 진료가면 퉁명스럽고 앉아서 환자랑 몇마디 하다가
처방전 써주고 돈만 무지 버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제가 작년 3월에 서울대병원 입원했을 때, 제 담당의상가
거의 세계에서 알아준다는 간 전문의 였습니다. 수술 집도 하셨고,
저 퇴원할 떄까지 약 3주간 주치의 선생님 였는데요
외래진료를 화요일 오전밖에 안하길래 '아, 역시 짬차면 탱자탱자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선생님이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수술실에서 살다가
밤 10시 11시되어야 간신히 수술 스케쥴 끝내고 수술복(겉에 가운 말고 안에 하나 더 입는 녹색옷요)
에다가 의사가운하나 걸치고 아디다스 삼선슬리퍼끌고 완전 피곤에 개쩔어서 회진을 도는 겁니다.

그 모습 보도 어머니가 저한테
"야 진짜 의사가 못해먹을 짓이다. 얼마나 힘들겠니... 저 사람들은 돈 많이 벌어도 돼."
이러시더군요... 물론, 편하게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의사가 쉽지 않은 일이란 거 모두가 알아줬음 해서 썼습니다.

그러니까 너 이 글쓴의사님도 화이팅!!!!
4262 2011-02-22 01:18:34 0
대륙의 대도시 [새창]
2011/02/21 23:25:20
11 코딱지만큼도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21 822 823 824 8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