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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 13: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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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
병장 : 야 막내 힘들었나보다. 아까 총 떨구던데??(진심으로 걱정하는 것 일수도 있음) - 퇴장
상병 : 아 XX 새끼들이 빠져가지고, 미쳤냐? 미쳤어? 군생활이 편하지? 연습 제대로 안시키냐?
내가 상병달고 이 잔소리까지 해야 돼? 애들 교육 똑바로 시켜라 - 퇴장
일병 : 야이 XXX들아! 이등병 찌끄래기 새끼들이 빠져가지고 오냐오냐 해주니까 편하지? 마냥 좋지?
안 갈구니까 살만 하냐? 미쳤냐? 총을 떨궈? XX 내가 못 때려서 안 때리냐? 오늘 다죽고
내일 사이좋게 영창 들어갈까? 아 XX진짜 X같애가지고 XX 니네들 내일부터 쉴 틈 없을거다.
안 떨굴때까지 굴릴꺼니까 알아서 해! 아오 XX!!! - 퇴장
이병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원래 쉴 틈 따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