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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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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6 2010-09-16 22:01:33 1
스쿠터타고 다리로 우샤인 볼트 후진해보셨나요?? [새창]
2010/09/19 16:33:50
닉넴이 에이브릴 라빈 스케이터 보이 페러디 하신건가봐요???ㅎㅎ

그 노래 짱 좋아하는데
3225 2010-09-16 21:52:12 5
구워 나이프! [새창]
2010/09/16 20:02:15

읭?
3224 2010-09-16 21:43:25 7
[펌] 위엄 [BGM] [새창]
2010/09/16 17:12:20
민초의 난 - MC스나이퍼

쫓고 쫓기는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쫓고 쫓기는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철새도 둥지가 있을진대
짐승에게 굴 또한 있을텐데
연자의 굴레 낙인과 족쇄
난 홀로 집 없이 떠도는 개

구멍 난 하늘엔 비가 또 새
굳은 내 신세는 두발 묵인채
사냥터에 풀어놓은 산양과 같애
버려진 주검은 거름이 돼

민초여 자라라 더 높이 날아라
이승에서 못 이룬 꿈 저승길에 올라라
흙이 되어 다시 피는 꽃이 되거라

민초여 자라라 더 높이 날아라
몸퉁이를 비틀어야 하늘을 보는
종민의 혼을 담아 밤새 울거라

불신과 배신 누구하나 믿을자 없는
이 땅은 짚신 한켤레에 의지하며
신을 찬양 기도하며 종신형을 선고받은
종놈이 믿을자는 오직 내 자신

신이시여 내게 말해주오
청산 아래 내가 누울 곳을 말이오
말 발굽 뛰는 소리 고요를 깨면
뒤를 돌아 볼것도 없이 나는 뛴다오

있는 힘껏 땅을 차는 내 두발로
고향 땅을 도망친다 내 두팔로
웃으리라 세상 내 몸팔로
전진하며 싸우리라 이 총칼로
소 돼지만도 못한 노비의 삶도
천대받아 노동받은 인간의 삶도
실낱같은 꿈이 있어 살았노라
가족같은 벗이 있어 웃었노라

사람답게 살고파 인간답게 살고파
한 자가 남짓한 지팡이를
유산으로 남긴자는 나뿐이오

사람답게 살고파 인간답게 살고파
빌어먹던 사람들은 나의 넋이요
빌려쓰던 몸뚱이는 내가 아니오

쫓고 쫓기는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쫓고 쫓기는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3223 2010-09-16 13:12:47 0
주인 샛갸 밥줄꺼임? 어흥!! [새창]
2010/09/16 12:19:37
1 발사하는건 호저
3222 2010-09-15 12:37:05 5
가생이 모서리 소리질러.swf [새창]
2010/09/15 03:28:57
싸이는 완전 분위기파인 것 같애요 두 번 봤는데... 분위기 완전 시들할 때는 그냥 예정된거 한 두곡만
부르고 가고 분위기 맘에 들면 지 하고싶을 때까지 하다 감
3221 2010-09-14 13:30:20 0
화안났지영~ [새창]
2010/09/14 08:06:24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297971

여러분!!!!!!!!!! 여기 고화질 버젼이 있습니다!!!!!!!!!!!
3220 2010-09-14 13:23:33 2
[펌] 430만원짜리 먹이 [새창]
2010/09/14 11:05:03
제가 알기로는 상어 먹이주는 사람들도 안전을 위해 갑옷(?) 비슷한 거 입는다고 들었어요...

무거운건 아니지만 체인메일처럼 되어있는 잠수복이라 상어 이빨이 안 들어간다더군요

그러니까 사자 이빨 닦아 줄 때도 그런거 입으면 안전할겁니다는 개뿔 뼈가 으스러짐
3219 2010-09-14 13:19:15 0
액체 질소에 손 담그기. avi [새창]
2010/09/14 11:25:46
마인드 헌터였나?? 영화에서 초반에 남자주인공 중 한 명이 액체질소 맞고 산산조각ㄷㄷㄷ
3218 2010-09-14 00:56:11 0
[BGM] iron Man Mark CL [새창]
2010/09/14 00:09:47
그럼 가슴팍에 밸트로 묶어놓은 게 소형 아크원자로임???
3217 2010-09-14 00:55:22 1
마음의 소리 451. 벌칙 형제 [새창]
2010/09/14 00:12:05
이쯤 됐으면 자삭했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6 2010-09-14 00:55:22 0
마음의 소리 451. 벌칙 형제 [새창]
2010/09/14 16:10:00
이쯤 됐으면 자삭했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5 2010-09-13 23:42:09 0
남자들의 공감 - 군대 [새창]
2010/09/13 20:44:00
화생방은 뭐 맵고 오바고의 문제가 아니고 가스 맡는 순간 얼굴에서 흐르는 모든 체액이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자연분출됨
3214 2010-09-13 23:33:02 0
토스트 한 조각 잘라 드릴까요? [새창]
2010/09/13 22:18:13
☆모양으로 잘라봐야징~
3213 2010-09-13 13:38:13 1
우리나라에 곧 궁전 하나 생길지도... [새창]
2010/09/13 13:06:35

3212 2010-09-13 13:38:13 14
우리나라에 곧 궁전 하나 생길지도... [새창]
2010/09/14 13: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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