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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18: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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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이렇게 것 멋들어서 살다가 담배랑 마약 공수해주던 동네 형이 조직에
끌고 들어가면 '아싸, 이제 나도 떵떵거리면서 살 수 있다.' 니들 다 뒤졌어
이런 생각으로 1~2년 허송세월 보내고 패싸움 났을 때 맨 앞줄에 총알받이로
몰렸다가 허벅지에 한 대, 옆구리에 한 대 칼침 맞고 팔뚝에 총 한 대 맞고
병원에 실려갔는데 학창시절 빵셔틀 하던 찌질이 공부벌레 새퀴가 수술해주면
그때쯤이면 후회 할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