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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23: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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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비흡연자인데요...
제가 얼마전에 큰 수술을 했거든요 그래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1년 휴학ㅠㅠ)
건강할때는 몰랐는데 길가다 담배연기 맡으면 진짜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그러더라구요
이런 연기를 어린 아이들이 맡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작년 겨울에 일본 여행 갔다왔는데요.. 길거리에 쓰레기통이랑 재떨이 설치되어있고
표지판에 흡연구역이라고 써 있더군요(영어로 SMOKING HERE라고 써 있는데도 봤음요)
흡연자들은 피고 싶으면 다들 가던 길 멈추고 그곳에서만 피더라구요(100%는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건 좀 배웠으면 해요ㅠㅠ
제발 흡연자분들은 길거리에서 불 붙이기 전에 이 연기를 내 자식, 내 부모님이 마실 수도
있구나, 이 담배불이 내 자식, 내 부모님을 다치게 할 수도 있겠구나... 한 번만 생각해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