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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2 2017-01-25 00:52:36 6
이읍읍 경선모드 [새창]
2017/01/24 23:32:23
저런 사람은
시장이 커녕 동네 이장도 안했으면 좋겠다.
5801 2017-01-24 13:39:16 5
[새창]
저도 그림이 뭐 쫌 그렇긴 하지만 표의원을 깔 건 없습니다
5800 2017-01-24 12:48:51 3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돈 많은 노인들의 '어버이연합'이 출범했군요." [새창]
2017/01/24 11:02:54
조갑제도 있고....
친일파, 군사독재 부역자 조사해보고 싶네요.
5799 2017-01-24 12:31:00 9
추미애, 김부겸·박원순·이재명 '야권 연석회의' 요청에 '난색' [새창]
2017/01/24 11:17:49
당소속 국회의원들과 3명의 대선주자들이
요구하는 거니 두 당에 물어보셔야죠?
공 넘겨놓고 할 일 하면됩니다.
그거 합의 될 때쯤 차기 대통령 임기 반은
지나갈 겁니다.
5798 2017-01-24 12:27:30 2
[새창]
윤리위 회부?
그럼 진짜 코메디인데.
5797 2017-01-24 11:58:00 0
[野3당 공동정부] - 과연 이게 가능할 거라고 주장하는 걸까? [새창]
2017/01/24 11:43:39
당내 룰 미팅이나 참석하고 그런말해야지요.
프로불참러 박원순시장
5796 2017-01-24 09:00:47 0
문재인 지지자 여러분들 타 커뮤니티에서 갑질하지 맙시다 [새창]
2017/01/24 01:13:25
나무자비조화부랄
5795 2017-01-24 08:21:48 5
문재인. 저는 그를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계속 지지할겁니다. [새창]
2017/01/23 21:31:41
살짜기 손듭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경험학습이
가슴 속에 내단으로 뭉쳐 있습니다.
5794 2017-01-23 14:49:03 12
이상호를 이해해보려고 그의 책을 다시 봤다. [새창]
2017/01/23 14:47:40


5793 2017-01-22 23:47:08 1
2003년 11월 노동자들이 차례차례 죽어갈 때 [새창]
2017/01/22 23:30:49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이명박,박근혜
때 보다 노동자가 살기가 어려웠나요?
5792 2017-01-22 21:18:51 1
강금원 회장은 왜 '삼성이 정권을 갖고 놀았다' 라고 했을까요? [새창]
2017/01/22 19:29:23
요약. 작성자 닉클릭 틱틱틱 지난 글 보기 끄덕끄덕.
5791 2017-01-22 21:05:30 2
강금원 회장은 왜 '삼성이 정권을 갖고 놀았다' 라고 했을까요? [새창]
2017/01/22 19:29:23
훌륭한 보도를 무수히 해왔던 시사IN을 메갈이 문제다...라면서 단 한 건으로 상종못할 죽일 놈들로 만들고
--> 합리적 비판을 하던 독자들을 비아냥 기사를 올렸던 시사인은 스스로 맛이 갔고,
안타까우면 님이 많이 사주면 될 일이고.

열렬히 지지하던 이상호 기자가 문재인 후보에게 이재용 불구속 사태에 즈음하여 X파일 관련 기사 하나 썼다고
천하에 몹쓸 놈, 이재명 스파이 취급하고....후원을 끊네 마네....
-->기자로서의 기본인 사실 확인 없이 왜곡했고, 사실확인 요청에 비겁한 무대응으로 노란을 키운 비겁한 행태를 보임으로써
당당한 이상호를 기대했던 후원자들이 후원을 끊는 건 자유고, 걱정되면 님이 후원하면 되는 일이고.

그런 식의 잣대를 들이대면요, 진보진영이 위와 같은 잘못된 판단을 했듯이, 노무현, 문재인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이 분들도 무오류의 화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을 관대히 대하다가 노무현 대통령을 잃었던 경험이 있으니 초기 대응은 당연한 것이고,
노무현 문재인이 살아남는 다는 어쩌고는 임의 뇌피셜일 뿐이고

저는 이 시점에서 이상호 기자의 지적이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고 봅니다.
--> 작성자의 밑천이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 베오베 이상호 건 정리만 봐도 이번 이상호의 잘못은 의도적이며 비겁하고.

예를 듭시다. 이상호 기자의 엑스파일 보도가 아니었더라면, 차기 대통령은 홍석현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개연성 있었던 얘기. 그렇다고 해서 작금의 이상호의 행동을 이해해 줄 수는 없고.

그런 강금원 회장이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삼성이 정권을 가지고 놀았다' 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께 항명한 유일한 부분이 삼성문제' '내가 그 이야기를 하면 대통령이 왜 그렇게 삼성을 미워하느냐'고 하더라'
-->이 인터뷰는 진실이나, 뭘 주장하려는지 모르겠고

특히, 사법부가 삼성에 지배되어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공개되어도
--> 삼성장학생 문제라면 만천하가 다아는 일이었고, 참여정부의 문제로 국한할 수 없고, 수수한 금액 문제로 사법처리가 어려웠고.

'본질은 도청' 이라는 워딩...저는 그 때 제 눈과 귀가 마비되는 줄 알았습니다.
-->도청이 본질이 맞고, 이상호의 삼성 X파일은 그중의 하나이고.

그 당시 있었던 법적 절차, 문재인 후보가 그 때 특검을 막은 게 아니라느니....뭘 알고 떠들라느니....
노무현과 문재인을 아끼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그렇게 말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강금원 회장은 대통령을 아끼지 않아서
그런 쓴 소리를 했겠습니까?
-->문재인이 특검 막은 거 아닌 거는 자명한 사실이고. 강금원 회장의 말과는 인과관계도 없고.

삼성 문제에 안이했던 참여정부의 계승자인 문재인에게, 엑스 파일 사건의 당사자인 이상호 기자가 저런 질문 하나 던지는 게 그렇게 고까우십니까?
이러지들 맙시다. 함부로 이상호 기자의 인생 전체를 부정하는 짓도 그만 합시다.
-->사실을 왜곡하는 것에 대한 비판에 고깝다는 감정을 가지는 건 님 미음이고, 이상호 기자 인생 전체 부정한 적 없고

왜 노무현대통령이 돌아가셨습니까? 왜 이 사회의 양극화가 지속됩니까?
-->나는 MB와 언론 때문이고, 양극화는 뜬금없고

사법부와 언론은 왜 저 모양일까요?
--> 삼성때문이라는 건가요? 노무현, 문재인의 책임이고?

그 거악의 정점에 삼성이 서 있습니다.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사실이죠 동감합니다. 이것도 문재인 때문입니까? 그래서 뭘 어쩌라구?

님글은 뭘 말하려고 하나요?

옥중에서 치료를 못받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강금원 회장을 팔아서
뭘 주장하고 싶나요?
5790 2017-01-22 17:39:45 11
[새창]
님께서 후원하면 해결됩니다.
후원은 뒷뜰이 아니라 자유입니다.
5789 2017-01-22 16:20:01 14
이제서야 문재인과 삼성과의 은밀한 거래가 드러나는군요.. [새창]
2017/01/22 16:11:22
오유 최고의 기능 닉클릭 틱틱틱 끄덕끄덕
5788 2017-01-22 15:44:34 7
문재인 포럼 광주보니 서글프네요 [새창]
2017/01/22 15:25:12
지금 오마이 문재인 포럼 방송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tMcd1udj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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