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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0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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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 한정해서 쓰는 글입니다.
2015년 12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발적 당원이 되었습니다.
당대표 선거에 당원으로서 1표를
행사한게 전부입니다.
50대 남자 당원은 한표 만 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완전국민경선제, 국민참여경선제
문댑이 다 좋다하니 저도 괜찮습니다.
뭘한다 해도 죽어도 탈당할 일이 없을
나이라 큰 상관은 없습니다만
정당을 통한 민주주의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안희정 선배의 얘기를 듣고
고개 끄덕거린 제 입장은
자발적 입당 당원의 수가 10만을
훌쩍 넘어버린 제가 속한 당의
결정이 맹탕이 될 거라 생각하지 않기에
별로 걱정안합니다.
제가 당원이 되는 데 50년
넘게 걸렸는데요
급속으로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민주주의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