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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11: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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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글들은 지속적으로 올라왔었고
거의 베스트에 왔으며 공감5,비공감1의
수준이었습니다.
재작년 12월은 입당했다는 걸로만
베스트를 갔었던 오유입니다.
실제로 더민주 당원이 많은 오유에서
서로 조심하고 합리성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5배 이상이라고 하면 비약일까요?
시사게에 있는 사람들의 보편적 합리성은
제가 볼 때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더민주의 지역위원회는 활성화 되지 못한
상태이고, 그러다 보니 전화 문자가 의견
표출의 방법이 되어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남 앞에 혹은 오프라인에 나서는 게
여의치 않아 마음 속으로 혹은 숨겨진
꽉 진 주먹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거죠.
지역위원회에 나가라, 지역활동에 참여해라?
글쎄요
저는 앞으로도 나서진 않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두 눈 부릅떠고
벼릉박에 글은 쓸 소시민의 삶은 계속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