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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7 2016-12-31 04:20:23 0
[새창]
그녀의 남자가 되시길......
5546 2016-12-31 04:19:13 0
[새창]
망설이다 가보지 않은 길은
시간이 지나도 늘 아쉽습니다.

그냥 가 볼 껄.

가보세요 잘되면 좋고
아니되어도 아쉽진 않을테니까요.
5545 2016-12-31 04:16:28 4
오빠는 내가 왜 좋아? [새창]
2016/12/31 04:09:58
같은 말 좋은 맘으로 또 해주세요.
확인받고 싶은 맘이 커서 그럴지도 몰라요.

물론 원하는 대답이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5544 2016-12-31 03:56:51 1
[새창]

진도에 계시네요.
5543 2016-12-31 03:33:16 11
[새창]
표창원 의원 트윗에 글 링크 남겼습니다.
5542 2016-12-31 03:24:32 58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했다라... 독일 헌법은 그래서 나왔죠 아마... [새창]
2016/12/31 01:27:31
검사 : 임무와 양심 사이에서 갈등한 적은
없었습니까?

아이히만 : 월급을 받으면서도 지시에 따르지
않았다면 양심의 가책을 받았을 것입니다. 

검사 : 자신의 죄를 인정합니까?

아이히만: 도대체 무엇을 인정하라는 말입니까?
저는 남을 해치는 것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이 있는 건 맡은 일을 잘하는
것 뿐입니다. 나는 잘못이 없습니다. 
단 한 사람도 내 손으로 죽이지 않았으니까요. 
죽이라고 명령하지도 않았습니다. 
내 권한이 아니었으니까요. 
나는 시키는 것을 그대로 실천한
하나의 인간이며 관리였을 뿐입니다. 

-1961년 이스라엘 예루살렘 법정, 
아돌프 아이히만의 진술

'아이히만'은 홀로코스트의 주범입니다.
그는 62년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5541 2016-12-31 03:06:38 1
아픈 그날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소시민이지만 마음만은 변함없습니다 [새창]
2016/12/31 01:32:05
추천으로 서로를 위로해 봅니다.
5540 2016-12-31 03:04:28 2
[새창]
아프고 또 아픕니다

304명은 이세상 사람이 아니고

9명은 3년째 거기에 있는데.
5539 2016-12-31 00:01:16 42
천정배 의원, 대권 도전 선언 후 첫 여론조사에서 1위 기염 [새창]
2016/12/30 23:06:29
이인제가 없으면 무효.
5538 2016-12-30 22:25:53 0
[새창]
작성자님 닉처럼 불러야 됩니다.
5537 2016-12-30 22:24:24 8
이거이거 왜 이래? 전문가 끼리...[빙삼옹 트윗] [새창]
2016/12/30 22:06:16
꾼들끼리.
5536 2016-12-30 22:19:32 115
결국..'김영란법'에 무너진 고급 음식점들 [새창]
2016/12/30 21:14:13
일식집 이즈미, 아오야마 등도
저녁 코스면 7~15만원 선,
접대면 10만원 이상이라 보고
술 포함하면 1인당 15만원 정도.

자기 돈으로 먹는 사람 많지 않겠네.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잘 만들었네
5535 2016-12-30 22:03:40 149
결국..'김영란법'에 무너진 고급 음식점들 [새창]
2016/12/30 21:14:13
서소문 남강 등심 130g에 45,000이면
내 기준으로 390g 먹으면
1인당 고기값만 135,000원

5534 2016-12-30 21:40:57 0
박원순시장님 아쉽습니다. [새창]
2016/12/29 17:20:22
모바일 투표가 아니고
ARS로 투표하지 않았나요?
모바일 투표가 뭐지?
5533 2016-12-30 20:33:36 3
[새창]
김관묵 교수가 맞다면
이 사람 자료가 세월X 중심 축인데
문제가 단순하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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