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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1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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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선택지가 새누리, 더민주 밖에
없으니까 차마 새누리에는 투표 못하니까
절대적 지지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총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국당 절대 다수, 더민주 조금,
새누리까지 스펙트럼이 넓었습니다.
더민주 공천실패 인정해야합니다.
하지만 떨어진 분들 중 여러사람 보다
국당의 인물들이 좋았습니까?
탈당파, 지역기득권의 대명사들을
선택한 건 사실입니다.
호남도 그들의 이해에 따라 투표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저는 현 시점에서 국당의 움직임에 대하여
호남인들의 시각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음 대선, 총선을 거쳐보면
호남 민심을 알 수 있겠지요.
민주화의 성지라는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자부심이 절대 다수에게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타지역도 모든 사람이
새누리에 절대적 지지를 보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