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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23: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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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폭력 프레임에 걸려든
날지 못하는 새들이 있군요
집회 시위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입니다.
1987년의 폭력시위가 아니었으면
지금의 대통령 선거 투표권도 없어요.
"호헌철폐" "독재타도" 피흘린 외침이었습니다.
컨테이너로 산성을 쌓아도
물대포로 사람을 죽여도 촛불만 들면
뭐가 해결이 되나요?
최루탄 지랄탄 대신 물대포니까
화염병 대신 삶은 계란 정도는 괜찮치 않나요?
대체로 암것도 안하는 사람들이 방법이 틀렸네
그런다고 뭐가 바뀌나 주절거려요.
멀찍이 떨어져서는 배놔라 감놔라.......
프락치가 아니라면 생각이란 게 없는 건지....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