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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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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2 2016-10-27 00:53:16 0
오늘 생일입니다! [새창]
2016/10/27 00:08:18

생일 축하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 하세요
4601 2016-10-26 23:47:51 0
야당추천 특별검사에 최강욱변호사 임명합시다... [새창]
2016/10/26 23:31:43
안되겠지만
닭 털 뽑는 선수 이정희.
4600 2016-10-26 23:06:47 9
[추미애대표트윗] [새창]
2016/10/26 22:14:45
우벼우 머리는 좋은 인간입니다.
현직에서 내려오는 순간이 지옥인 걸
너무나 잘 알기에 저러는 거지요
4599 2016-10-26 22:25:51 3
신경곤두선 이정현…"그만 좀 질문하라" [새창]
2016/10/26 22:22:00
신경질 내는 거 이해가 된다.
뭘 알아야 대답을 하지.

3인방과 같은 내시인 줄 알았을텐데
발가락 때에 묻은 진드기 내시라는....

희내 이정현
희대의 쪼다 내시 이정현
4598 2016-10-26 00:23:08 42
이정현 소집에 중진의원들 외면, 회의 취소. 이정현 리더십 붕괴 [새창]
2016/10/25 23:37:54
희내 이정현
희대의 내시 새끼
4597 2016-10-23 23:33:41 1
다시 생각해도 손혜원 대단한것 같아요. [새창]
2016/10/23 20:48:39
손혜원과 문재인.
손혜원의 정치 지향점은 문재인 대통령.
4596 2016-10-23 20:49:01 0
베오베 도우미 이모가 해주셨던 이야기 보고 쓰는 경험담. [새창]
2016/10/22 11:11:27
이십대이다 보니 둘째를 출산하게 되었고
각자의 양가 부모님들께 육아 도움을
받으면서 직장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 중에 한 명이 누나에게 애를 봐줄 수
있으시겠냐고 물었으나,
그 시절 누나의 큰 애들이 고등학생이었기에
당연히 거절 했었습니다.

담에 써야겄다
4595 2016-10-23 20:43:26 2
베오베 도우미 이모가 해주셨던 이야기 보고 쓰는 경험담. [새창]
2016/10/22 11:11:27
제 누나 이야기 입니다.
나이는 예순이시고 조용한 분이며 건강하십니다.
전업주부이면서 애들 학원비 버시기 위해
다양한 부업을 하셨던 개포동 부업 대장이셨습니다.

누나는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큰딸 35세, 작은 딸 34세, 막내 아들 22살 입니다.
딸 둘은 결혼하여 각자 두 아들을 둔
맞벌이 부부이고 아들은 대학생입니다.

30대 후반에 시모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작은딸의 띠동갑인 막내 아들을 출산했었습니다.
그 후의 집안의 기쁨과 화목함은 논외로 합니다

3~4년 후 막내가 어린이집 가던 해에
누나의 나이는 40대 초반 이었고
첫애를 유치원에 보낸 엄마들은 누나보다
아래로 띠동갑 전이 거의 다 였습니다.

왕언니 대접을 쑥쓰러운 웃음으로 대신하면서
이웃과 참 친하게 지내셨습니다.

첫애 엄마들은 나이가
4594 2016-10-22 21:16:13 0
서울에서 전갱이 튀김(아지 후라이) 잘 하는 곳 아시는 분? [새창]
2016/10/22 01:02:54
감사합니다
4593 2016-10-22 21:06:51 1
[새창]
우와 멋쟁이
4592 2016-10-22 21:00:50 155
조선왕조실록이 쩌는 이유 [새창]
2016/10/22 16:33:24
그 일을 하는 아이 하나가 48살 먹은
나의 사촌동생.
4591 2016-10-22 20:52:06 260
나 오빠 오유하는거 안다.[자수권유문] [새창]
2016/10/22 20:27:41
이해시키는 것 보다
저질러 놓고
용서받는 게 쉽다. -유부남들-
4590 2016-10-22 20:29:45 3
조금 일반적이지는 않은 자동차 수리과정(정면+하체부)*사진많음주의 [새창]
2016/10/22 14:29:15
이건 기술이 아니고 예술이네요.
4589 2016-10-22 20:23:42 35
아이고 차라리 주작이길 바랬는데..(메갈 여동생 큰 오빠 지인 등장) [새창]
2016/10/22 00:17:14
오십대 가장입니다.
원글에서 유병단수란 말을 보고
하늘이 내려앉는 줄 알았습니다.
설마 그정도랴? 했었던 제가 바보였네요.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짓거리를 할 수 있을까?
글만 보고도 눈앞이 캄캄해지는데 돌아가신 분은
어떠하셨을지 짐작도 않됩니다.
구덩이 파서 묻어버려야 할 것들이 세상을
살고 있었네요.
4588 2016-10-22 12:39:00 29
독일에 추격전 하네요. [새창]
2016/10/22 10:13:25
몽구 특파원이 먼저 잡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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