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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2 2016-09-23 14:44:17 0
한진해운.. 사건에 대해 알고싶은데. 정보가 많은 곳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6/09/23 14:21:32
하단 플레이 버튼 누르시면 되는데요.
4451 2016-09-23 14:32:19 0
한진해운.. 사건에 대해 알고싶은데. 정보가 많은 곳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6/09/23 14:21:32
http://m.podbbang.com/ch/episode/7064?e=22077927
4450 2016-09-23 14:28:08 0
한진해운.. 사건에 대해 알고싶은데. 정보가 많은 곳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6/09/23 14:21:32
지난 주 정봉주의 전국구 팟캐스트
한진해운 편 도움이 되실겁니다.
4449 2016-09-21 23:58:04 1
[새창]
시원하게 드세요

4448 2016-09-21 23:49:48 0
통영 모솔 아재... 제수 고기 필요 할 땐 안물더니.... [새창]
2016/09/18 17:22:52
감시 굵은 소금 챡쨕 뿌리갖고
잘 꾸바서 뜯어 묵었으모 원이 없겠구마.

굽기엔 쫌 실하긴 하네
4447 2016-09-21 21:08:30 12
[새창]
최 의원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지역사무소 인턴으로 일했던 황씨는 2013년 중진공 하반기 채용에 지원했다. 황씨는 서류전형에서 탈락 범위인 2140등을 하자 중진공 직원들이 점수를 조작했다. 출신 학교·어학 점수를 올려도 176등으로 합격권에 들지 못하자 중진공은 전체 채용 정원을 늘려 합격 처리했다. 이후 인·적성 검사에서도 164명 중 ‘꼴찌’로 탈락하게 되자 이 결과도 조작했다. 최종면접에선 외부위원이 “질문을 못 알아듣고 답변을 제대로 못한다”며 일부 외부위원이 반발하면서 그는 2013년 7월 31일 최종 불합격했다. 그러나 박 전 이사장이 이튿날인 8월 1일 국회에서 최 의원을 독대한 이후 황씨는 이튿날 합격자로 발표됐다.

기사 중 발췌
4446 2016-09-21 21:06:20 5
[새창]
최경환 경산 사무소 인턴이
부적격자임에도 불구하고
중진공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 되었다는
얘기 아닌가요?
4445 2016-09-21 19:46:56 71
반기문 대통령 출마 자격 없다 [새창]
2016/09/21 19:39:53
괜찮은 말 3
헛소리 97
4444 2016-09-21 17:10:49 0
밟아도 되는 흙더미인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는 대통령.. [새창]
2016/09/21 14:50:27
닭자이크

4443 2016-09-21 17:10:21 0
밟아도 되는 흙더미인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는 대통령.. [새창]
2016/09/21 14:50:27

닭자이크
4442 2016-09-21 17:10:00 0
밟아도 되는 흙더미인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는 대통령.. [새창]
2016/09/21 14:50:27
제1회 경주 지진축제?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page=3&document_srl=129684329 출처 딴지

4441 2016-09-19 23:29:14 0
오늘 올라 온 이종성 사과문 .jpg [새창]
2016/09/19 13:40:39
축구는 축구일 뿐.
상대편 나이 보고 아 형님이 저를 미셨군요!
진즉에 알았으면 가만히 있을낀데......
이게 축구냐?

국대 경기에서도 상대 나이 외우고 가지 왜?

치명적, 비열한 반칙도 아니구만,
이종성을 사과하게 만드는 꼰대 기레기 들.
뒤에서 먼저 밀친 건 이동국 선수구만.

나이로 축구하면 나도 메시 근처까지 가겠네.
4440 2016-09-19 22:24:18 24
[새창]
큰형님 되시는 분은......
나만 좋으면 그만.
4439 2016-09-19 22:22:42 6
경남도, ‘4대강사업’ 낙동강 식수원 포기 정책 추진...환경단체, 반발 [새창]
2016/09/19 16:22:25
강을 오염시켜서 댐 건설의 명분으로
삼는 전략이었던가?
매국노 토건마피아 놈들.
4438 2016-09-19 22:14:01 8
영화보다 지진나서 나왔는데.... [새창]
2016/09/19 20:58:49

대구지하철 참사, 세월호 침몰의
가슴 찢어지는 참사를 겪고도 가만히 있으라?
정말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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