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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 1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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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sj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3
이해찬 의원실 관계자는 "당시 현장에 뿌린 퇴비는 발효과정을 거치지 않은 가축 분뇨를 그대로 뿌린 것으로 보인다. 인근 주민들이 악취를 없애달라고 의원실에 민원 해결을 부탁했다"며 이번 사건이 '갑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이 시작하고 조선,동아 , 헤럴드 등등이
확산시키는 모양새를 잘 살펴보십시다.
진실이 밝혀지고 나서 비난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