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가
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그곳에그분이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그곳에그분이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14-05-04
방문횟수 :
1343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882
2016-07-22 19:39:21
0
정의당 문예위 부위원장 허핑턴 인터뷰
[새창]
2016/07/22 18:03:09
이건 뭐 오뉴월 땡볕에 마르다 못해
부스러지는 모래알 정당인 것 같네.
3881
2016-07-22 17:24:19
0
[새창]
공부하고
퇴고하고 퇴고하여 또 퇴고한 다음
내뇌 전두엽에서 측두엽 후두엽으로
세바퀴 돌린 다음에 글 올리지 마라
3880
2016-07-22 17:18:18
3
웹툰작가들이 착각하는게
[새창]
2016/07/22 12:35:34
저는 웹툰 많이 본다고 내자에게
가끔 눈흘김 당하는 50대 아재입니다.
어릴 때 선친께서 만화방을 하셔서
무협지와 만화로 남아수독오거서 했었지요.
지금도 가끔 만화카페가서 6시간 6천원
정액제 끊어서 웹툰 출간본을 봅니다.
다음 네이버 완결본 다보고 나서 네이트도 보고
레진꺼도 결재해서 봅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 일부 작가들의 오만과 방자함을
느꼈습니다만 제게는 다 생소한 이들입니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하고
독자는 작품을 소화한다는게 제 생각인데
작금의 제게 생소한 작가의 행태들을
보고 있자니 제발 공부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륜에 어그러짐 없이 좋은 작품으로
말하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다행히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작가분들이
그러지 않으셔서 좋습니다.
공부하세요 깊이 있는 작품으로 얘기하세요.
3879
2016-07-22 16:55:58
6
유시민작가님 따님 페이스북
[새창]
2016/07/22 14:50:32
총수 부인께서는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저 티 팔아서 뭐하는지?
민주화는 다 같은 민주화입니까?
3878
2016-07-22 16:53:54
0
유시민작가님 따님 페이스북
[새창]
2016/07/22 14:50:32
참....에휴.....
3877
2016-07-22 16:44:54
2
[새창]
저런 그림은 사용하지 않는 게 어떨런지요?
펜을 꺽어버리는 듯한 모양이
가슴을 아프게 만드네요.
3876
2016-07-22 16:34:19
11
한 유명 작가분 따님이자 성2개 쓰시며 운동권이신분의 페이스북
[새창]
2016/07/22 15:08:16
음 현학적 허세가 대단하네
아버지는 알아듣기 쉽게 얘기해주는데.
3875
2016-07-22 16:31:55
1
한 유명 작가분 따님이자 성2개 쓰시며 운동권이신분의 페이스북
[새창]
2016/07/22 15:08:16
유시민씨 딸이 맞나요?
3874
2016-07-22 13:45:26
0
정의당 기획조정실 책임자와 통화했습니다.
[새창]
2016/07/22 12:10:43
기획조정실 책임자라 하면
두뇌의 역할아닌가요?
안이한 현실 인식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정당의 절차는 인정하지만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는 건
내부 의견 조율이 힘들다는 얘기네요.
심상정 대표, 노회찬 원내대표도
얼굴 마담일 뿐 실제 의사결정은
어렵다는 얘기군요.
정치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당의 입장에 관한 문제인데
안타깝습니다.
정의당의 실체가 드러나는 사건이 되겠네요.
3873
2016-07-22 12:32:13
1
정의당 기획조정실 책임자와 통화했습니다.
[새창]
2016/07/22 12:10:43
1. 정의당 상무위 구성원을 알 수 있을까요?
2. 심각은 하지만 긴급은 아니라는 얘기인가요?
제 생각은 집에 불난 것 같은 데 태평하네요.
3. 권혁빈 입장=정의당 입장이라고 인지되는
부분에 대한 것이 굳어질 뿐인데,
월요일까지 끌고가나요?
3872
2016-07-22 12:16:26
1
조선일보가 좀 이상한데요? 오늘 사설
[새창]
2016/07/22 10:32:20
얘들이 이런 짓을 할 경우는
한가지 입니다.
신문을 일가의 이득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지요.
좃선에 정의는 없다라는 걸
역사를 보면 알 수 있지요.
3871
2016-07-22 12:09:49
0
정의당이 저런 데인 걸 이제 알았다니 참
[새창]
2016/07/22 11:27:46
쟤들은 원래 저랬어요라는 글에 공감이 아니되어
비공 드렸습니다.
원래는 기장 밑이 월래입니다.
3870
2016-07-22 12:06:46
2
정의당이 저런 데인 걸 이제 알았다니 참
[새창]
2016/07/22 11:27:46
문예위의 입장이
정의당의 공식 입장인지 보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의당에 비례표를 준 이유는
김종대, 추혜선, 조성주 후보와
정의당의 정책 공약에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 이었습니다.
심상정 대표가 어제 부로 지방 일정이 끝났고
오늘은 입장발표가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예위 논평에 대한 번복, 사과가 없다면
지지 철회하겠습니다.
난 듣보잡 권혁빈을 보고 투표한 것이
아닙니다.
3869
2016-07-22 11:55:40
4
‘살고싶어요’ 여시 지하철 광고 강제철거 시끌시끌…
[새창]
2016/07/22 11:38:30
지하철 거부는 쌍수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3868
2016-07-22 11:35:51
0
넥슨 성우 교체 지적한 정의당에 직접 물었습니다
[새창]
2016/07/22 10:38:21
심대표 지방 출장 끝내고
오늘 서울 왔을테니 입장발표가 있겠지요
번복이내 사과 없으면 제겐 끝입니다.
사실 지금도 반이상 맘 떠났지만
그래도 기다려 봅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86
787
788
789
7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