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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7 2016-07-05 18:53:00 87
한민구 국방장관, 윤 일병 사망 "그런 작은 것을 갖고…" [새창]
2016/07/05 18:46:25
군은 '음식이 기도에 걸려 사망한 질식사'라
발표했다.

천벌을 받을 놈들.

한민구 너의 일가친척, 자손중에서
저런 작은일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3566 2016-07-05 18:50:27 65
한민구 국방장관, 윤 일병 사망 "그런 작은 것을 갖고…" [새창]
2016/07/05 18:46:25
군 인권센터가 공개한 윤일병 사건의 전말은 참혹하다. 윤일병은 올해 4월 6일 내무반에서 냉동식품을 나눠먹던 중 이모(25·구속기소) 병장 등 선임병 4명으로부터 가슴과 복부에 폭행을 당한 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음날 사망했다.

공범 이모 상병의 진술에 따르면 주범인 이 병장은 4월 5일 점호가 끝난 뒤 밤 9시 45분부터 이튿날 새벽 2시까지 미친듯이 윤 일병을 폭행했다. 이 병장은 자신이 폭행하는 동안 다른 3명의 가해들에게 망을 보게 했다.

이 병장은 윤일병에게 잠을 자지 말도록 명령했고 6일 오전 7시 30분에는 '피곤해서 잠을 잤다'는 윤 일병의 말을 듣고 뺨과 허벅지 등을 때렸다. 침대 밑으로 가래침을 뱉으면서 그때마다 핥아먹게 했다.

오후에는 냉동식품을 쩝쩝거리며 먹는다는 이유로 윤 일병의 가슴과 턱 등을 때렸고 음식물이 튀어나오자 바닥에 떨어진 음식물을 핥아먹게 했다. 윤 일병이 오줌을 싸며 쓰러졌는데도 이 병장 등은 뺨을 때리고 넘어드렸고 윤 일병은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윤일병이 의식을 잃자 이 병장 등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깨어나지 않았고 결국 병원으로 옮겨졌다. 윤 일병은 연천의료원과 양주병원을 거쳐 의정부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4월 7일 숨을 거뒀다.
3565 2016-07-05 16:36:42 0
서울 교대 논란 페북글 [새창]
2016/07/05 13:18:12
공부만 잘한 쓰레기 인성이네
3564 2016-07-04 23:37:42 0
김하나 전신누드(18) [새창]
2016/07/04 14:02:48
10번째 추천인 뿌듯하시겠습니다.
설마 또 이걸까? 기면 이건 사람이 아니다
그게 베스트에 올리가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클릭을 했건만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시팔김
3563 2016-07-04 23:32:03 6
23% => 91%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새창]
2016/07/04 20:49:48
너무나 멋진 찍사님.
7대가 복 받으실 겁니다.
3562 2016-07-04 23:25:37 0
글을 삭제 하게 된 이유 [새창]
2016/07/04 05:41:37
늘 항상 댓글로 올리는 말이지만
곧 40은 축하해줍시다요.
그나마 왕성할 때 가야지요
-60으로 나아가는 형이-
3561 2016-07-04 23:21:04 12
후기 아닌 후기와 당첨자 발표 등 몇가지 이야기들 [새창]
2016/07/04 20:34:46
작성자는 멋진사람 입니다.
참 좋은 인생을 사는 좋은 사람입니다.
몇일 전 카톡 첨부된 글 읽다가 개인페이지 들어가서
본 내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잘살려고 노력해주셔서.
3560 2016-07-04 21:53:27 15
조응천의원 쫄지마세요.! [새창]
2016/07/04 20:26:40
실수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감수하면 되는 것이고.
조의원이 쫄 사람은 아니지요
3559 2016-07-04 13:42:12 0
오잉? 시사게글은 왜 추천 100에 베오베 가요? [새창]
2016/07/04 01:28:25
시사게에서 동의한 사항입니다.
향후 조정 가능합니다
3558 2016-07-03 03:26:10 3
[새창]
닉은 제대로 지었구만 멍청대왕
3557 2016-07-03 03:08:05 0
베오베의 몰카 피해 관련 글을 보고 씁니다. [새창]
2015/08/18 01:40:19
좋은사람
3556 2016-07-03 02:44:28 0
[새창]
곧 40들은 쫌 봐줍시다.
3555 2016-07-01 22:50:24 2
예비군 식단 후기 [새창]
2016/07/01 17:53:28
식판만 다르네
국방색 플라스틱 썼었는데
3554 2016-07-01 22:44:45 4
예비군 식단 후기 [새창]
2016/07/01 17:53:28
86년 K-4(사천)에서 내가 먹던 수준이네.
3553 2016-07-01 16:34:58 9
김관홍 잠수부님 가족 계좌에 이체했습니다 [새창]
2016/06/30 16: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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