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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2 2016-07-01 00:26:37 9
7주간의 기적 [새창]
2016/06/30 21:08:03
온갖가지 닉이 다 있네요
기적은 개뿔^^
3551 2016-06-30 23:32:15 1
국민의당의 반격, "우린 그래도 '가족 채용'은 안했다" [새창]
2016/06/30 20:24:07
장하다
3550 2016-06-30 23:15:22 0
심상정 의원의 '살찐 고양이 법'은 정말 훌륭하네요. [새창]
2016/06/29 00:21:46
지들 맘대로 아닙니다
임원의 보수는 주총의결 사항입니다.
주주들의 승낙하에 가져가는 겁니다.
상장된 회사는 주주의 것입니다.
3549 2016-06-30 22:42:10 5
손혜원 "박주민 의원,집요한 사람..잘못 건드렸다" [새창]
2016/06/30 16:54:12
손의원께서
이슈를 만들어 주시네요
참 고맙습니다
3548 2016-06-30 22:32:58 0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첨언하자면
극소수의 살찐고양이들도
절대다수가 피고용인 입니다.
3547 2016-06-30 22:25:36 0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올해 추경 편성하는 데 주요 재원이 법인세 증가분이라 합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는데도
법인세는 더 걷힌다는 겁니다.
이유는 구조조정, 비정규직 확대 등에 따른
인건비의 감소에 기인합니다.
살찐 고양이를 잡을 게 아니라
최저임금 올리고 전체적인 소득 증대를 위한
법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3546 2016-06-30 22:21:03 0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시급 만원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8시간 22일 근무하면 176만원
그래야 생활이 되죠.
시급이 올라가야 전체적인 소득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3545 2016-06-30 22:09:24 0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뒤집어 보면 몽구 재용이 태원이들이
실실 쪼개고 있을겁니다.
3544 2016-06-30 21:59:42 0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퇴지금--->퇴직금
3543 2016-06-30 21:58:37 0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최고임금을 최저임금의 30배 이내로
연동시킨다고 하는 데
그럴거면 4.5억 이상 넘는 사람들을 조사하고
소득세율 구간을 세분화하는 게 맞습니다.
여러분 주위에서 연봉 3억 넘는 사람
찾는 거 매우 어렵습니다.
언론에서 삼성전자 임원들 예시로 드는 데
삼성도 전자말고는 연봉 3억 이상 극소수 입니다.
제가 25년 동안 금융기관 영업직으로 근무하면서
주로 한일이 기업의 퇴지금 유치하는 일이었습니다. 급여자료가 필수적인 일이었습니다
3542 2016-06-30 21:51:36 2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직원들의 급여가 줄어서는 안됩니다.
지금도 모자른데 더 줄일게 없습니다.
IMF이후로 물가상승율보다
급여의 인상폭이 작았습니다.
최저임금을 올리는 건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살찐고양이는 기껏 몇마리 되지 않습니다.
빈대만 잡아야하는데 초가삼간까지 태우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법안입니다.
3541 2016-06-30 20:39:39 1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물론 나는 4억5천과 상관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CEO가 4.5억 캡에 걸리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도미노 현상이 생긴다.
과장 대리 사원까지 말이다
3540 2016-06-30 20:31:01 1
심상정의원님 올곧고 유능한줄은 알았는데 전략도 지리네요 [새창]
2016/06/30 10:58:43
간결하게 씁니다

이 법에 대해 오유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근로자와 CEO구도로 몰아가는 것이다.
연봉을 10억대 이상 받는 사람은 극극극 소수이다.
25년 대기업 근무하고 임원으로 퇴직한
내 연봉은 2억이 조금 넘었을 뿐이다.
연봉을 3억대 이상 받는 사람도 극소수인데
마치 많은 임원들이 10억씩 받는 줄 아는 것 같다.
연봉 2억이면 이것저것 공제하면 월 천만원 수준인데 50대에 그리 큰돈은 아니다.
극소수를 제외하곤 55세까지 근무하기도 힘든 세상에 촌놈이 서울와서 빠지게 노력해서 얻은 게 그거인데. 왜 그걸 하향 평준화하려고 하나?
그걸 마치 죄악시하는 분위기 이해하기 어렵다.
개인개인이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이 있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모든 연예인이 잘사는 건 아니다.
3539 2016-06-30 10:04:26 1
어제 안철수 사퇴 뉴스 보면서 어느 아줌마와 딸의 대화 [새창]
2016/06/30 05:56:14
쯔쯔쯔
수고하소
3538 2016-06-30 00:19:54 0
아유 코리안? [새창]
2016/06/29 12:29:30
세번봐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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