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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7 2016-06-24 15:39:25 9
농작물 절도범으로 사이다! [새창]
2016/06/24 11:50:15
"대가리에 든거 없이 껍데기만 나이먹은 것들이 진짜..."

오늘의 암기 사항
3506 2016-06-24 15:31:13 37
[단독]이정호 센터장 "천황폐하 만세" 삼창에 순간 얼어붙은 워크숍 [새창]
2016/06/24 12:36:29
동양척식회사란?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671

이정호

-할아버지가 동양척식회사의 마지막 사장이었습니다!!!!

바퀴벌레 똥 보다 못한 넘아
동양척식회사가 조선인 땅 뺏어서 일본놈들
농업이민 시킨 수탈 기관이다.
천하의 역적놈 집안 자식이 맞구나.
3505 2016-06-23 16:58:11 1
김수민측 "있는 그대로 얘기하면 국민의당 힘들어질 것" [새창]
2016/06/23 14:16:13
있는 그대로 다 얘기하거라 수민
3504 2016-06-23 15:09:25 0
지난 3년동안 오유로 인해 즐거웠습니다 [새창]
2016/06/23 01:26:15
국어 과목 100점 이셨나보다
그 와중에 맞춤법 띄워쓰기 깔끔하네요
3503 2016-06-23 14:15:32 8
[단독]정부 연구센터장이 "천황폐하 만세" [새창]
2016/06/23 13:19:43
http://ccas.kei.re.kr/community/manual/qna/qna_list.do 여기가 홈피인가 보네요
접속이 느리네요
3502 2016-06-23 14:01:53 85
[단독]정부 연구센터장이 "천황폐하 만세" [새창]
2016/06/23 13:19:43
일본군 딸이 대통령을 하니
회귀하는 것들이 나타나는구나!
3501 2016-06-23 13:57:34 0
전 국밥을 시켜도 밥을 국에 말아서 먹지 않습니다. [새창]
2016/06/22 00:47:06
취향대로 먹는거죠!
예전에 비빔밥 시켜서 안비비고
밥하고 나물 따로 먹는 거 보고
옆 테이블에서 시비 걸었다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3500 2016-06-23 13:47:47 1
[새창]
개인의 트윗 -진주사랑, 뭉빠-을 인용해서
3일 동안 서영교 의원을 사냥하는
작성자의 의도도 쫌 애매해 보입니다.
3499 2016-06-23 13:36:25 3
[새창]
양쪽 입장을 다 들어보는 게
옳은 일 같습니다.
그게 채널A라면 더욱 더
3498 2016-06-23 13:35:11 8
[새창]
1. 서영교 의원 남편입니다. 그동안 서의원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딸을 인턴 시킨것이 칭찬받을 일은 아니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사려깊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보도되는 내용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특정한 의도를 가진 조직적 움직임이 아니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 아내는 무엇을 위한 ‘마녀’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그동안 지켜보기만 했지만, 저하고 관련되어 제기된 채널A의 보도는 너무나 사실과 달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먼저, 사실관계부터 바로잡고자 합니다.

첫째, 채널A는 “고법 국정감사에 회식자리에 서영교의원이 남편을 일부러 불러서 판사들을 소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오래된 수첩을 뒤져봤습니다. 2012년 10월 9일이었습니다. 오후 5시에 희망버스 시위관련 집시법 형사재판이 있었습니다. 피고인과 지인이 재판에 같이 참석했습니다. 재판이 끝나고 나서 그들과 식사를 하러 가기 전에 서의원이 부산에 국정감사 와있다는게 생각이 나서 연락했습니다. 몇층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로비에서 잠깐 만났습니다. 재판받았던 분들도 같이 가서 서의원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서의원은 국감을 하러 다시 가고, 저희 셋은 부산자갈치시장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둘째, 채널A는 “대검찰청 국정감사가 끝난 뒤에도 검사장급 고위 간부들과 술자리에 장변호사를 부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날 저도 마침 서초동에서 모임이 끝나 집에 갈 시간이 되었고 서의원에게 전화를 했는데, “곧 끝난다”고 해서 근처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중 “빨리 가게 잠깐 들어와서 데리고 가라”고 해서 원래부터 안면이 있었던 법사위원들에게 인사도 할 겸 잠시 들렀던 것 뿐입니다. 검사들은 누가 누군지 잘 알 수 없었고, 지금도 잘 모릅니다.

3. 이상과 같이 채널A의 보도는,

첫째, 팩트가 아닙니다. “서영교 의원이 국정감사 당시 고위 판검사들과의 회식자리에 변호사 남편을 두 번이나 합석시킨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했는데, 터무니 없는 얘기입니다. 특히 채널A는 ‘당시 식사자리에 있었던 한 참석자’라고 인용했는데 “국감기간에 고위직 판사들가의 회식자리에 변호사 남편을 불러 사적인 만남을 갖게 한 것 자체가 대단히 부적절한 처사”라는 멘트를 인용했는데, 그가 누군지 반드시 밝혀야 할 것입니다. 확인해보니, 그날 오전이 고법 감사(법원), 오후에 고검 감사(검찰) 일정이어서 국감위원들이 저녁식사를 ‘판사들’하고 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덧붙여서, 서의원이 저를 판사들이나 검사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일부러 불렀다는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둘째, 악의적인 왜곡보도입니다. 우연한 시간에 부부가 외지에서 잠시 만난 것, 귀가를 위해 잠시 동석한 것에 대해서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거나 “사적인 만남을 갖게 했다”든가 멘트를 통해서 마치 어떤 비리에 연루된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전형적인 왜곡보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4. 참으로 마음이 참담합니다. 채널A에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채널A는 저한테 한마디도 확인을 하지 않고 기사를 썼습니다. 요즘 멘붕상태에 빠져있는 서의원으로부터 잘 기억나지 않는 사실을 다그쳐 물었을 뿐입니다. 저는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딸과 아내의 명예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동시에 학생운동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꺾이지 않고 평화운동, 반부패운동을 해왔던 저의 명예도 지켜야 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한 비판은 달게 받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이라도 부끄러운 일이 없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습니다. 그러나, ‘의도된 마녀사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겠습니다. 제 글이 또하나의 논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놔두기에는 너무나 힘이 듭니다.
3497 2016-06-23 13:22:54 2
이별 여행 왔어요!! [새창]
2016/06/23 08:29:31
오랜 세월이 지나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3496 2016-06-23 13:22:00 6
이별 여행 왔어요!! [새창]
2016/06/23 08:29:31
https://m.youtube.com/

사랑이라 말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는 듯 
뜻모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속삭이던 우리 
황금빛 물결 속에 부드러운 미풍을 타고서 
손에 잡힐 것만 같던 내일을 향해 항해했었지 
눈부신 햇살아래 이름모를 풀잎들처럼 
서로의 투명하던 눈길 속에 만족하던 우리 
시간은 흘러가고 꿈은 소리없이 깨어져 
서로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멀어져갔지 

우~ 그리움으로 잊혀지지 않던 모습 
우~ 이제는 기억속에 사라져가고 
사랑의 아픔도 시간속에 잊혀져 
긴 침묵으로 잠들어 가지 


사랑이라 말하며 더욱 깊은 상처를 남기고 
길 잃은 아이처럼 울먹이며 돌아서던 우리 
차가운 눈길속에 홀로서는 것을 배우며 
마지막 안녕이란 말도없이 떠나갔었지 
숨가뿐 생활속에 태엽이 감긴 장난감처럼 
무감한 발걸음에 만족하며 살아가던 우리 
시간은 흘러가고 꿈은 소리없이 깨어져 
이제는 소식마져 알 수 없는 타인이 됐지 

우~ 그리움으로 잊혀지지 않던 모습 
우~ 이제는 기억속에 사라져가고
사랑의 아픔도 시간속에 잊혀져
긴 침묵으로 잠들어 가지
3495 2016-06-23 12:52:12 0
[단독]'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예산 편성해 놓고도 안 쓴 정부 [새창]
2016/06/23 10:49:58
오늘 위안부 할머니 한 분 별세하셨습니다.
이제 마흔한분 생존해 계시네요
3494 2016-06-23 11:53:28 0
브랜드호텔 "국민의당이 꼬리 자르기 시도" [새창]
2016/06/23 08:38:44
밟으니 꿈틀하는 건가?
3493 2016-06-23 11:51:40 6
이재명, 최운열 화폐개혁 주장 지지 "지하 '검은돈' 들춰내자" [새창]
2016/06/23 09:10:26
5만원권 발행 60조원
회수율 40%이하
지하로 숨은 돈 38조

박정희 때 화폐개혁으로 인한 물가상승은
화폐개혁 때문이라기 보다
예금동결 조치가 가장 큰 영향.

신용카드의 소액결제가 생활화된
현재는 물가상승율은 크지 않으리라 봄.

이탈리아의 유로화 도입에 따른
물가상승은 미미했고 안정화됨

지하경제 약 300조원 이걸 바로 잡아야 함.

따라서 나는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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