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가 있고 찬성이 있는 건 세상사 이치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들 모두 그런 사람들이라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 기억엔 숲속에서 참치처럼 뛰어 놀았던 애들이 많았다 보니 날이 서 있는 건 사실입니다 대체로 지난글 보기를 해보면 아직도 고등어 새끼들이 보이긴합니다 엔 때문에 괴로운 오유인도 계시지만 미칠 것 같은 놈들도 있으니까요 차분하게 가십시다 흥분하면 할수록 좋아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럼 그게 왜 그럴까요? 반대가 아니라 비공감입니다만 비공감이 많이 달렸다면 비공감 한 사람들이 문제일까요? 공감이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일 뿐인데 그게 무슨 문제가 됩니까? 본인 뜻과 다르다하여 비공감 많은 게 용석님께서 비아냥 거릴 이유가 되나요? 비공감을 누른 사람들이 그 사람과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 보시나요? 시게는 다 썩었어 라고 말씀하시고 싶은 건지요? 차분하게 가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