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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2015-11-27 20:43:34 0
바퀴벌레를 구해준 학생.jpg [새창]
2015/11/27 02:30:46
뒷북이 넘 이뻐서

911 2015-11-27 20:40:07 0
구내식당- 이래놓고 4,000원을 받는다고??? [새창]
2015/11/27 13:05:35
고등학교 월 급식비가 9만원
한끼 당 약4,500원 인데
이렇게 나오지 않는다고 하네
왜?
910 2015-11-26 18:06:46 0
진짜 듣고 싶은 답변 [새창]
2015/11/26 15:46:48
시러 달거야
당신이 생각하는게 다 맞아요
힘내세요
909 2015-11-26 17:57:05 18
[새창]
이의 있습니다!
908 2015-11-26 01:46:35 0
프랑스 외노자의 자취음식 [새창]
2015/11/25 00:45:05
맞춤법이 외국인^^
907 2015-11-26 01:13:02 0
언니 시어머니가 집에 들이닥쳤다는 글 후기입니다 [새창]
2015/11/25 23:36:52

사망해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절대로
906 2015-11-26 00:57:57 0
[새창]
축하합니다
77번째 추천자입니다
행복 행운의 쌍칠입니다
905 2015-11-26 00:06:07 0
님들 귤먹을때요 [새창]
2015/11/23 00:52:22

존슨이 날카롭다는 얘기구나
힘내세요
904 2015-11-25 23:59:49 0
이차는 참 큽니다 [새창]
2015/11/19 22:13:05
우와
주차깡빼네
903 2015-11-25 23:56:35 0
응팔을 보는듯한 50대중반 여사님 센스.. [새창]
2015/11/25 11:19:24
입꼬리 자동 승천
902 2015-11-25 23:53:39 25
언니 시어머니가 집에 들이닥쳤다는 글 후기입니다 [새창]
2015/11/25 23:36:52
결혼 전에 알게되서
정말
다행이다
901 2015-11-25 23:52:50 3
언니 시어머니가 집에 들이닥쳤다는 글 후기입니다 [새창]
2015/11/25 23:36:52
다행이다
900 2015-11-25 23:08:19 34
[새창]
20년 전 4월 어느 날
주례사가 30분 되어갈 때
너무 힘에 겨워
고개를 내밀어 주례사 시인님의
원고를 넘겨다 봤다
지금 여덟번째 좋은 말씀 중이신데
원고 마지막 번호는 30번 이었다
에고 언제 끝날려나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시인께서 내 눈을 보시더니
건너 띄고 마지막 30번을 말씀하시고 끝내셨다
결혼식 전날 친구들이랑 2시까지 술마시고
9시에 화장하고
10시에 목동 파리공원에서 웨딩사진 찍고
영등포 모 예식장에서
12시 반에 결혼식을 했던 나는
지금도 결혼 앨범에 꽂혀있는
그 주례사 원고를 떠올리면
땀이 배어나오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899 2015-11-24 23:47:40 27
노홍철한테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유재석[BGM] [새창]
2015/11/24 16:38:21
이젠 돌앙으면 좋겠네
돌아이 나오던 무도가 재미있었는데
898 2015-11-24 23:44:31 5
80년대 운동권은 조롱의 대상인가? [새창]
2015/11/24 14:40:30
87 또는 88년에 내게 일어난 일이다

졸려서 담에 쓰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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