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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11: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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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와 김 교수 부부는 2008년 4월 KAIST 교수로도 나란히 임용됐다. 이에 대해서도 서울대처럼 안 후보를 데려오기 위해 부인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KAIST의 한 관계자는 “안 후보가 없었더라도 김 교수가 KAIST에 올 수 있었는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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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926/49679539/1#csidx7057f841afc09ada2103d7a78fc9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