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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2016-02-01 19:56:39 0
[진짜 안보] 정의당이 꿈꾸는 국방 개혁 [새창]
2016/02/01 19:45:40
19대에는 김광진이 활약했는데도 아직도 답이 없는 이 꼬라지, 20대에는 김종대가 들어가서 국방 폐단을 완전히 뜯어고쳤으면 합니다
269 2016-02-01 19:45:23 6
[새창]
저 호남향우회라는게 재밌는게요, 오유 오징어들 중에서도 지역별 정치중심지로 꼽으면 광주 오징어 두명, 목포 오징어 두명, 순천 오징어 두명, 전주 오징어 두명 이렇게 뭉치면 호남향우회 오유지부라고 만들 수 있는 것이거든요
268 2016-02-01 17:55:29 0
이게 뭔가요...? [새창]
2016/02/01 17:33:37
핵무장? 핵무장 선언을 하는 순간 벌어질 일들을 생각하면 대한민국을 북괴니스탄 수준으로 추락시키자는 진정한 이적행위 아닙니까?;;;;;;;;
개인적으로 저는 북한의 도발 때문에 걸린 비상상황 때문에 다쳐서 군에서 골병을 얻어 북한 관련해서는 좋게 말을 못하겠네요
267 2016-02-01 17:53:18 0
새누리 내딸 국회의원 [새창]
2016/02/01 17:43:56
전 다른건 모르겠고요...

경력에 현직으로 박정희 육영수 숭모회라는 곳의 간사? 진짜로 역대 최연소 진실한 친박인 겁니까? 맙소사...
266 2016-02-01 16:25:14 8
[단독] 이준석의 민낯?…운영사이트 '저작권 위반 의혹' [새창]
2016/02/01 16:19:16
뭐 지켜볼려고 합니다 위법여부는 조사해보고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일백만원 이상의 유죄가 나온다면 재보궐선거 대비해야죠
265 2016-02-01 10:45:20 0
김무성 "김종인, 더민주 가더니 전혀 딴 사람됐다" [새창]
2016/02/01 09:27:42
니네가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데려갔을 때 말귀 안들어먹고 사람을 우롱한 댓가라는 생각은 외면하는 거냐? 할줄을 모르는거냐?
264 2016-02-01 01:45:54 1
[새창]
나이는 젊은 사람의 선거참여가 이뤄져야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지요

단지 저는 저 예비후보의 경력들에서 최연소 진실한 친박이란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뭐 할말이 없네요... 근데 박정희 육영수 숭모회는 도대체 어느정도 단체예요?
263 2016-01-31 02:28:53 3
[새창]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베오베에 가서 수많은 오유러들과 공유하고 의견의 교차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추천 눌러봤네요
262 2016-01-31 01:40:56 0
순천/곡성은 지역구 획정에도 변수가 있습니다. [새창]
2016/01/31 01:05:24
참고로 만약 위키에서의 예측대로 분구선이 27만 2천명으로 공식화되는 시나리오에서 순천시 선거구는 순천시 을 선거구가 도사동+풍덕동+덕연동+해룡면+왕조2동 등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고 나머지 지역이 순천시 갑 지역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순천시의 주력 신도심 지역이 덕연동 아파트단지, 왕조2동 아파트단지, 해룡면 금당지구, 해룡면 신대지구, 도사동 오천지구 등인데 순천시의 읍면동별 민심을 보면 신도심 지역은 민주당 강세입니다

순천시+곡성군 갑/을이 되는 경우에도 을 선거구가 순천의 주력 신도심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저도 김광진 의원 입장에서는 덕연동+해룡면이 포함되는 신도심 선거구가 유리하다고 봅니다
261 2016-01-31 01:32:00 0
순천/곡성은 지역구 획정에도 변수가 있습니다. [새창]
2016/01/31 01:05:24
나무위키의 선거구 예측 글에서는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을때 상한선이 27만 2천명 가량이여서 순천시 갑/을이 충분히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주먹구구에 가깝게 그냥 하한선은 14만명 상한선은 28만명으로 긋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면 위키하는 네티즌만도 못하게 결정되지요

이 경우에는 순천시 한석의 싸움인데요 결국 농어촌의 투표율이 더 높냐, 왕조/덕연/해룡 신도심의 투표율이 더 높냐의 싸움이 되고 순천의 27만 8천명 가량 되는 인구에서 15만 5천명을 차지하는 신도심의 민심이 누굴 선택하냐가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칠 겁니다
260 2016-01-31 00:01:07 0
[새창]
저는 역으로 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원글 작성자분이 배움의 기회를 많이 받을수 있게 추천 눌러줬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지식의 좁음과 배타성이 가져온 안타까운 사례이니 넓고 다양한 지식 교류로 보살펴드려야지요
259 2016-01-30 21:54:41 3
문재인과 더민주당 지지층을 보면 확장성이 없는게 이해가 갑니다 [새창]
2016/01/30 21:46:46
이분 글을 읽을 때마다 이상하게 지난 JTBC 토론 중에서
유시민 VS 권희영이였나요? 국정교과서 문제 토론 때 권희영의 주장과 전개방식이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저의 소감이 그렇다구요
258 2016-01-30 18:45:13 2
신의진, 서울 양천갑 선거사무소 개소 [새창]
2016/01/30 18:34:46
난 정말로 해외 정신과 의사들을 초청해서 신의진하고 토론하는거 보고 싶다
257 2016-01-30 15:59:08 0
어그로는 진화한다 [새창]
2016/01/30 15:52:02
그런 것도 있고요, 도저히 읽고 대화가 불가능한 글을 계속 쓰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분들도 여러군데서 나오더라고요 생각의 차이는 존중해야겠지만 그 범주를 넘어서는 내용으로 무장한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256 2016-01-30 15:34:51 2
이승만이 국부이고 전두환이 위대한 이유.txt [새창]
2016/01/30 15:31:21
어디서부터 대화를 시작해야 할지... 아니 계속 읽어봤는데도 대화가 가능할지조차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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