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慢華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6-16
방문횟수 : 52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5 2016-01-10 11:46:49 1
새누리당, 최진녕,전희경 등 총선용 1차 인재영입 발표 [새창]
2016/01/10 11:40:51
전희경씨요? 저분은 여태껏 발언한거 모아보니까 다른거 다 제쳐두고, 정말 진지하게 국민기본공통교육과정의 재수강이 절실하던데요
74 2016-01-10 11:22:34 0
더민주당은 호남정치인을 키워야 하는데 김홍걸씨 어떤가요??? [새창]
2016/01/10 10:34:52
전 절대 반대입니다 같은 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를 키워도 되지 않냐고 하는 말을 어디서 들었을 때도 저는 결사반대했습니다

차라리 김대중의 제왕적 리더십(솔직히 저는 민주진영의 독재구조라고 말하지만요)을 뛰어넘는 새로운 호남인재를 키우는게 더 우리에게 필요하고 그래야 합니다
73 2016-01-09 21:19:36 2
광주사람입니다 라는 글을 읽고 씁니다. [새창]
2016/01/09 20:57:26
저는 그 점을 이렇게 보고 있어요

호남지역을 지배하고 여태껏 가지고 놀아온 기득권들에게 노무현이 타협하지 않은 것
이건 우리가 인정해야 할 노무현 정부 시절을 되돌아보면 국민을 실망하게 한 정책이 분명히 있다는 것
그리고 이런저런 한계와 후순위로 밀리면서 기대를 충족하지 못해준 것

그것들이 노무현 폄하 프레임과 친노패권주의로 조작되면서 왜곡되게 뿌리내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거짓된 정보라도 계속 주입하는건 무섭지요 실제로 호남은 노무현에게 실망한게 있습니다 저도 노무현에 대해 생각할 때 "노무현 당신마저..."라고 원망한 적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호남인재 문제는 노무현 정권 당시에 호남 출신이 더 많이 등용되었다는 통계는 나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호남의 수구세력은 아니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노무현의 호남홀대 소문이 만들어졌다고 보거든요 노무현은 기득권에게 철저하게 외면받았던 사람이고, 타협하지 않으려 들었던 걸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지만요

결국 이는 문재인 체제가 신뢰를 회복하고 적극 홍보하며 다가오는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봅니다 원칙과 신뢰를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우리가 홍보하지 않아도 될거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홍보위원장으로 손혜원이라는 대가를 한참전에 데려왔으니 적극 행동해야죠 호남의 여론조작에 앞장서는 수구들이 아닌 호남의 민중들을 문재인 체제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긴다는 것을 보여야 할거라고 생각해요
72 2016-01-09 20:20:55 1
[새창]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저들과 이슬람 난민 전체, 그리고 할랄식품 산업에 들어올 이들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 앞으로 있을 것인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71 2016-01-09 17:03:31 23
[속보]2016년 총선대비 개표조작 방지법 무산" [새창]
2016/01/09 16:29:54
정청래 의원님이 파파 이스에서 밝혔던 그 법안이 이거네요
2014년 12월 9일에 발의한 의안번호 1912958 정청래 대표발의 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http://likms.assembly.go.kr/bill/jsp/BillDetail.jsp?bill_id=PRC_A1N4H1Z2N0W9Y1M4Q2C6V3W4S0K1M0

이걸 소위파행으로 날리면서 형제복지원 진상규명법까지 날려버렸습니다
70 2016-01-09 15:58:21 2
이번 시위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지만.... 종북 프레임을 박살내기위해 [새창]
2016/01/09 15:53:20
통진당, 특히 그중에서 리석기 패거리들은 다시는 기어나와선 안됩니다 정말 우리가 선을 명확히 긋고 제압해야 합니다

당내 선거조작과 폭력, 오유에 저지른 여론조작 그것만으로도 민주주의 최악의 적 요소를 순식간에 갖췄죠 그런 자들이 뭐? 표현의 자유? 그렇게 표현의 자유를 중요시해서 오유의 표현의 자유를 조작하셨어요?
69 2016-01-09 12:59:51 0
양심적 병역 거부선언하고 프랑스 망명한 이예다씨 [새창]
2016/01/09 12:33:06
저는 죄송하지만 저사람의 선택을 존중, 응원은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치면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님은 망명을 할줄 몰라서 감옥을 갔고 대한민국에 남아 NGO활동을 하면서 현재 군 인권유린 실태에 가장 앞장서서 맞서 싸웁니까? 조롱받고 공격받는걸 참아가면서 군인권 유린 실태의 현장으로 찾아가 싸웁니까?

다른 분들의 생각과 많이 다를 거라는거 알지만, 최소한 저는 저 사람에 대해 도저히 공감할 수 없습니다 이전에 뉴스타파에서도 다뤘는데 늘 구독해왔으나 몇 안되게 접근도 하지 않았던 사례입니다
68 2016-01-09 12:11:33 0
[새창]
가장 유력한 안은 이정현의 고향인 곡성군은 광양시-구례군-곡성군 선거구로 넘기고 순천시를 1개 단독 선거구로 만들 가능성이라고 합니다 혹여 순천시의 인구가 분구된다 하더라도 분구가 쏟아지고 시급한 경기도 선거구를 처리하고 나면 20대 총선에서는 분구가 불가능할 거라고 보더군요

그렇게 되면 지난 선거에서 이정현이 받았던 고향 곡성의 1만표는 사라지지요
67 2016-01-09 12:00:29 0
[새창]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전은 크게 가지되 늘 최악의 상황을 각오하고 해야지요

저라고 좋아서 순천에서 김광진 의원이 힘들다, 이정현을 잡을 사람이 노관규로 나온다 라고 말하는게 아니예요 마음 같아서는 김광진 압승이라고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지요 하지만 현실은 현실대로 보고 대비는 가장 나쁜 상황을 감안했을 때 싸울 힘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저도 정말 마음같아서는 더민주가 지난 총선에서 초접전으로 패한 영남 선거구에서도 모두 이기고 순천은 김광진 의원이 탈환하고 수도권에서 승리하고 해서 단독으로 최소 120석, 정의당의 비례대표 당선도 올라가서 더민주+정의당이 최소한 130석 넘게 장악하고 할 수 있다면 150석도 갔으면 합니다
66 2016-01-09 11:47:44 0
[새창]
순천시의 노년 인구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김광진 의원님이 지역에 내려와서 가진 번개에 최대한 자주 나갔는데요, 거기서 이정현이 노년층을 상대로 막말 친박이 아닌 언제든 당선될 좋은 동네이웃 코스프레를 강하게 해서 중앙당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세게 준비하겠다는 김광진 의원의 입장을 자주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정현은 순천 농어촌과 구도심은 정말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고 당선 이래 계속해서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데이터와 지역바닥을 보고 걱정이 들어서 이야기입니다 저는 당연히 김광진 의원님이 당선되기를 바라면서 주위에 홍보하고 다닙니다 저도 마음같아서는 다자대결에서도 김광진이 40% 득표로 승리할 거라고 말하고 싶죠 하지만 김광진 의원 스스로 힘든 싸움이 될거라고 했으니 그에 맞게 단단히 준비하려고 하는 겁니다
65 2016-01-09 01:05:20 5
[본삭금] 노무현, 문재인이 호남을 홀대했다?? (댓글을 가져왔습니다.) [새창]
2016/01/09 00:50:39
노무현은 자신을 당선시킨 호남에 대해 아낌없이 투자한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노무현의 명백한 당시 과오로 호남 서민들에게 실망을 준 분야도 있었죠

저는 거기서 노무현의 호남 지원, 아니 집중치료라고 해야했던 당시에 이를 싫어하던게 누구였나 고민해봤습니다
호남의 기득권 토호들이 노무현에 의해 자신들의 부당이익이 손해봤고 이를 이용한 농간을 부렸을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요?
64 2016-01-08 22:09:50 1
[새창]
친노패권주의는 어디에 존재하는지 모르겠는데, 주승용 패권주의는 확실히 있음
63 2016-01-08 21:33:50 47
[유시민] 문제는 '지역감정'이 아니라 '전라도 혐오증' [새창]
2016/01/08 21:27:48
작년에 김광수 경제연구소장님이 지역순회 모임을 했을 때 참석했는데 거기서 상당히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정권에서 전라도를 차별하고 있다는 것을 경제지표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철저하게 경제데이터로만 말하고 분석하는 분의 입에서 이런 확신이 나올 지경이니까요

비슷한 걸로 이번주 유시민의 정치카페에서는 "그나마 호남이 지금은 길이 잘 닦였어요 하지만 길 옆 모습이 10년 차이가 나요" 라고 평가했죠
62 2016-01-08 21:23:57 1
"복사 수준" 더민주 영입, 김선현 '논문' 논란 [새창]
2016/01/08 21:12:03
저런걸 진작에 밝히고서 입당할 때 과거의 이러한 잘못을 저질렀던 것 죄송합니다 라고 해야했는데 골치아프네요
들어와서도 말을 안 하다가 이제와서 밝혀지니 데려온 문대표만 난감하고 문제있게 만들어버리네요
당을 돕기 위해 들어온거니 빨리 공식사과를 하길 바랍니다

아니다... 양심이 남아있으시다면 그냥 나가세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26 227 228 229 2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