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7
2016-04-09 18:44:41
9
호남방문 시기하나만 두고 볼 것이 아니라,
지도부가 문재인카드을 총선돌입이후 얼마나 적극적으로 사용해왔는가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야한다고 봅니다.
비단 호남뿐아니라, 부동의 대선지지율 1위 정치인을 어떻게든 전면에 내세우지 않으려하는 움직임은 진즉부터 지지자들에게 감지 되었었습니다.
아 긴 말이 뭐 필요하겠습니까
변명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총선 격전지 곳곳의 ㅔ문재인투입시기매우 부적절했고 그 활용폭도 너무 좁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지도부 만류 뒤집고 호남으로 움직인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