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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18: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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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건 안늦건 지건 이기건 이제 그런 것들은 무의미합니다.
시민들이 왜곡된 언론의 패악질속에서도 저렇게 순수하게 살아남아, 한 정치인을 기다려주고 반겨주고 하는 모습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이번 문재인의 광주행이 가지는 의미는 큽니다.
저는 이번 총선 결과에 상관없이 이제 이나라 정치판에대한 관심을 절대 거두지 않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이길거란 확신을 오늘 갖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문재인이 아니라 할지라도 그 길로 향하는 큰 물고를 이 엄중한 시기에 터준 인물이 문재인이었다는 사실도 기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