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대학 민심도 전해드립니다. 그냥 제 주변이긴 합니다. 16학번 새내기들이 세월호세대로서 이번 해 첫 투표권을 갖는 후배들입니다. 비단 16학번 아이들뿐 아니라 대학가의 총선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습니다. 총선 이슈가 이것 저것 많았지요. 20대 투표율은 높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유시민에 대한 자체평가는 차치하고 유시민의 오늘발언 내용 오유 시게에서도 그 간 꾸준히 제기되어온 문제였습니다. 하루아침에 김종인 무능력자 된 것 아니에요. 김종인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된다. 그러나 비판이 있을 때마다 알바로 다들 매도당했지요. 김종인 귀를 실제 이처럼 위에서도 누군가 가로 막는다면 그 것이 패착입니다. 들어야지요. 옳은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