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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2016-04-06 23:32:28 0
몇몇분들 진짜 솔직해 지십시오. [새창]
2016/04/06 23:21:17
입추 드립니다!
1140 2016-04-06 23:31:13 0
[새창]
아 그렇군요!!!
1139 2016-04-06 23:31:00 1
[새창]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까요, 종편에조차 아직 덜 노출되신 호남의 가장 시골에서는 종편의 오염도가 낮아 오히려 아직도 2번을 절대적으로 지지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138 2016-04-06 23:29:43 1
[새창]
같은 학번 친구하나가 집이 완도라는데요 그 댁은 어르신들까지
모조리 아직 2번라네요.
분위기가 곳곳마다 많이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1137 2016-04-06 23:20:18 2
선거결과에 따라 야권 대권후보는 안철수로 통합. [새창]
2016/04/06 23:13:00
자기 고집에 스스로 대선주자반열에 셀프로 오를 수는 있을지모르겠으나 이제는 크게 지지 못받지요.
1136 2016-04-06 23:17:06 3
시사게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묻지마문빠들과 정의당사람들 탓이 크다. [새창]
2016/04/06 23:10:06
김종인에대한 정당한 비판을 견디지 못하는 특정 그룹이 실제했었습니다.

뭐 길게 말씀은 더이상 안드립니다.

그 지점은 정말 한없이 피로한 반목의 지점이었습니다.
1135 2016-04-06 23:12:42 7
시사게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묻지마문빠들과 정의당사람들 탓이 크다. [새창]
2016/04/06 23:10:06
그렇게 부득이 특정인을 적시하고 싶으시다면 제 개인적인 의견도 적어봅니다.
김종인과 박영선. 이 두 코드가 제가 지난 몇 달 눈팅결과 가장 큰 반목의 두 이름이었습니다.
1134 2016-04-06 23:08:52 0
총선까지 일주일간, 자발적 베스트 금지운동 제안합니다. [새창]
2016/04/06 22:59:34
가입전 워낙 눈팅을 오래해온지라 특정 게시글은 순식간에 4-6추천이 우르르 찍히고 그런 경우도 종종 봤거든요. 조금 조심하는 것도 당분간은 괜챦겠다 생각되네요.
1133 2016-04-06 23:07:22 0
총선까지 일주일간, 자발적 베스트 금지운동 제안합니다. [새창]
2016/04/06 22:59:34
베스트 보내는 것도 중복내용은 최대한 거르는등, 여튼 말이 일단 나온 상황이니 당분간 추천은 잘 고려해서 하는 것고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1132 2016-04-06 22:47:14 0
문제는 복합적인거죠 [새창]
2016/04/06 22:42:23
꾸준히 글들은 리젠되는데 시게가 적막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차라리 운명처럼응응응님이 그리운걸요!!ㅋㅋㅋㅋ

씁쓸하면서 왠지 모를 죄책감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1131 2016-04-06 22:45:29 12
유저가 줄어든다 이게 시게 탓이다? [새창]
2016/04/06 22:34:54
222222
저도 오로지 시게하나보고 가입했습니다.
1130 2016-04-06 22:34:30 0
총선 끝나고 대선때까지 정치얘기는 '시민의 날개'로 분산시킵시다. [새창]
2016/04/06 22:31:52
시날에 거는 기대가 크긴한데 아직 너무 엉망이더라구요.
시날주도 오프행동은 다양하게 이뤄지는 것 같은데 온라인커뮤니티는 아직 자리잡으려면 한참 먼 것 같습니다.
남의 집에 얹혀서 눈치도없이 무위도식하는 한량이 된 기분입니다^^;;;
추천은 반드시 자제하려구요.
1129 2016-04-06 22:18:09 1
시사게시판에 찍힌 낙인을 지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새창]
2016/04/06 22:02:23
위에 말씀드린 , 탁 까놓고 표현하자면 마치 더민주에서 심어둔 조직이 존재하는 것은 아닌가 정도의 느낌을 받았던 지점을 제외하고는 딱히 시게에서 큰 피로도를 느낀적은 없는데 아마 개인의 취향차이겠지요.

그래도 아직 제겐 여기밖에 없네요.
이 혼돈의 시절 피난처로 말입니다.
같은 뜻을 가진 많은 분들과 함께 모여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니까요. 언제까지일지 몰라도 그래도 눈팅 댓글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128 2016-04-06 22:14:30 2
시사게시판에 찍힌 낙인을 지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새창]
2016/04/06 22:02:23
오유 유입인구수 급감과 시게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뉴비이지만, 운영자님 판단이 그러시다면 수긍해야겠지요.

한 달이 안되는 기간이지만 시게에 머무르면서,일정 그룹이 특정 개시글에 추천세례를 쏟아붓는 움직임을 감지했던 적이 있습니다. 정확한 근거는 없고 그저 느낌에 불과했기에 저격이다 뭐다 할 수는 없었고요 무엇보다 그 글들은 특정당 지지자들의 집결된 움직임이었으므로 시게내에서 큰 반발없이 베스트로 바로바로 올려지곤 했습니다.

어떤 객관적 근거는 없는 그저 개인적 느낌에 불과하다는 점 다시 말씀드립니다.
집단최면에 걸린 그룹처럼 무비판적으로 특정인이나 특정 정치세력을 옹호하고 서로 추앙하고 하는 일련의 행위가 반복될수록 뉴비인 저도 약간의 피로도를 갖게 되긴 하더군요.

하지만 오유전체 유입인구수 하락의 모든 원인이 시게에만 있는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요.

일단 저부터도 추천을 하나 하더라도 앞으로는 매우 주의깊게 할 것같습니다. ㅔ
1127 2016-04-06 21:14:56 0
수원 김진표를 꼭 찍어야 하나요? [새창]
2016/04/06 21:11:09
누굴 찍건 투표율은 올려주시길.
매시각별 투표율 각 찌라시들이 퍼나르고 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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