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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2016-04-06 04:45:11 9
오유가 유머 사이트라... [새창]
2016/04/06 04:21:58
민감한 특정이슈들을 수면아래로 가라 앉히기위함이라고 소설을 써봅니다.
이를테면 ,선관위 관련 이슈들이나, 호남과 문재인 갈라치기 이슈같은 것들 말이지요.
우리도 모르게 저들이 숨기고 싶었던 치부를 쿡쿡 찔러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유 시게를 잃은 것만으로도 이렇게 상실감이 크고 잠도 오지 않을지경인데 과거 독재와 불의에 항거하며 숱한 일을 겪었던 선배들은 어떤 마음으로 끝까지 항거했던 것인지 경이롭기까지 한 새벽입니다.
1050 2016-04-06 04:37:27 2
시사게시판 분리사태를 보면서 [새창]
2016/04/06 04:21:21
갈 곳이 없습니다.
단언합니다.
오유 시게가 마지막 도피처였습니다.

시민의 날개가 자리잡길 기다리고는 있는데 요원하군요.

이상하게 잠이 오질 않네요.
1049 2016-04-06 04:27:59 0
시사게시판 분리사태를 보면서 [새창]
2016/04/06 04:21:21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듯 다음 아고라의 전철을 밟게될 것이 분명합니다.
씁쓸합니다.
1048 2016-04-06 04:26:43 4
시사게시판 분리사태를 보면서 [새창]
2016/04/06 04:21:21
오유시사게내에서야 아무리 서로 투닥거린다해도 ,야권성향의 유저들이 대다수라는 전제가 있었기에 ,결국 일정부분 찬반에의해 합의점에 도달하면서, 대단한 산고룰 겪은 후 귀한 2세라도 얻은듯 그 결과물을 베스트나 베오베로 올려보내 시사게에 잘 오지 않는 분들과 소통을 이루어 내는 점이 오유 시게의 최대 장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모든 열띤 찬반토론도 제안도 다 빛을 잃었네요.
무엇보다 이 조치가 어떤 사전협의나 안내도 없이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공포스러움을 느낍니다.
1047 2016-04-06 03:59:05 2
문재인 광주 방문 작전 [새창]
2016/04/06 03:32:27
내게 모욕을 주고 상처를 준 후 일절 사과도 없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 용서를 해주는 정신승리따위는 더이상 절대 안했으면 합니다.
1046 2016-04-06 03:46:32 14
조회수에서 벌써 고립이 나타나고 있음. [새창]
2016/04/06 03:35:07
어떤 사전공지나 안내도 없이 이렇게 급작스레 조치가 이루어진걸로 미루어 볼 때 무언가 현 선거판의 결정적인 치부를 최근 오유시게가 부지불식간에 찔러왔던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게 새누리의 치부이건 더민주의 치부이건.
혼자 음모론 열심히 그려봅니다. ㅡㅡ
1045 2016-04-06 03:42:25 6
조회수에서 벌써 고립이 나타나고 있음. [새창]
2016/04/06 03:35:07
중간고사때문에 요즘 늦게까지 깨어있으면서 눈팅이나 댓글 자주 달곤했는데요 참 신기합니다.
활발하게 새벽시간 내내 움직이던 닉들이 거짓말처럼 다 사라졌습니다.
1044 2016-04-06 02:46:54 1
오늘 바보의 독선적 조치로 결국 시게는 고사될 것. [새창]
2016/04/06 02:45:33
피난처를 찾은 심정으로 오유에 가입했었는데, 이 상실감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1043 2016-04-06 02:44:23 0
이젠 운영자가 나서서 정치무관심을 조장 ㅋㅋㅋ [새창]
2016/04/06 02:36:24
아뇨. 모든 것들이 과열조짐이 보였다해도 단계적조치가 이루어져야 맞지요. 왜 아직도 벌어진 결과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에게 돌리는 습관들을 갖고 계신지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부정적인 측면이 보였다해도 이렇게 극단적인 조치를 설명한줄 없이 단행했다는 것에 다들 황당해하고 계신거에요.
1042 2016-04-06 02:40:09 2
이 사태로 보면 국민참여정치가 얼마나 비현실적인가를 느낄수 있네요... [새창]
2016/04/06 02:27:53
제가 오유가입한지가 얼마 안되서 여쭤봅니다.
시게가 오유유입유저 감소와 어떤 연관이 있는건가요.
유입유저가 감소했다면 얼마나 감소한걸까요.
1041 2016-04-06 02:33:24 8
이 사태로 보면 국민참여정치가 얼마나 비현실적인가를 느낄수 있네요... [새창]
2016/04/06 02:27:53
제가 소문으로 듣던 그 바보님이 맞으신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한가지 더 드는 의문은, 시사게 분리조치에 맞춰 그 간 시게에 잘 안보이던 분들이 많이들 오셔서 시게분리의 정당성등을 피력해주시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는 점입니다.

뭐 모든 것이 우연의 일치겠지요.
김유식이 떠오릅니다.
1040 2016-04-06 02:28:12 24
설마했는데 역시나네요 [새창]
2016/04/06 02:15:15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윗 글 작성자가 왜 알바라고 생각하시는지요??
1039 2016-04-06 01:57:59 0
시사게 분리 = 정청래 컷오프... [새창]
2016/04/06 01:54:42
그런데 시민의 날개는 언제쯤 정돈될까요.
1038 2016-04-06 01:52:25 1
50-60대 아저씨들에게 2번이 매리트가 있습니까? [새창]
2016/04/06 01:47:26
제부모님의 경우, 제 결혼후 닥칠일들도 염려하시던데 친구분께서는 좀 다르신가봅니다.
제게도 언젠가 아이가 생기고 그 아이들도 아이가 생길테니까요.
부모님 세대에서 대한민국이 마감되는 것은 아니니까 말입니다.
1037 2016-04-06 00:57:30 0
베스트, 베오베라는 커뮤니티에서 시사글은 못다루게 된 셈이네요. [새창]
2016/04/06 00: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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